'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갈비탕·쫑상추겉절이, 레시피는?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갈비탕·쫑상추겉절이, 레시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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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와 제자 셰프들이 갈비탕과 쫑상추겉절이 등을 함께 만들었다. 방송 캡처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와 제자 셰프들이 갈비탕과 쫑상추겉절이 등을 함께 만들었다. 방송 캡처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와 제자 셰프들이 갈비탕과 쫑상추겉절이 등을 함께 만들었다.

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가수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 갈비탕

큰 냄비에 양지 살을 삶아 낸 육수 1.6L를 넣고 끓인다. 강판에 간 마늘을 면포에 짜 즙만 냄비에 넣는다. 다시마 2개 건새우 8개 대추 6개, 양파 반 개는 통으로 무 1/3개를 두껍게 썰어 넣는다.

갈비를 찬물에 담아 핏물을 뺀다. 갈비에 칼집을 내 삶아준다. 매실액 1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어 재워놓는다. 무가 익었을 때쯤 재워둔 갈비를 넣는다.

어간장 1큰술과 새우젓 소량, 소금 2작은술을 넣어 간한다. 면포를 이용해 국물을 걸러낸다. 여기서 무, 갈비, 대추를 걸러내 다시 국물에 넣는다. 익어갈 때 얇게 썬양지 살을 얹어 마무리한다. 당면을 넣고 3분 간 익힌다.

# 쫑상추겉절이

다진 마늘 1큰술과 양조간장 1큰술, 어간장 1술, 고춧가루 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섞는다. 대파의 흰색 부분을 얇게 썰어 넣고 섞어주면 양념장이 완성된다.

마지막으로 상추가 상하지 않게 양념장과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표 완자궁중떡볶이와 상추요리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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