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천中 신다현, 대통령기 볼링 여중부 더블 달성
회천中 신다현, 대통령기 볼링 여중부 더블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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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이어 개인종합 1위…남녀 개인전 구본엽ㆍ오홍연 金

신다현(양주 회천중)이 제34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여중부에서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신다현은 23일 강원도 춘천시 챔프볼링장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여중부 4인조전에서 김보아, 김다은, 조보혜와 팀을 이뤄 소속팀 회천중이 6경기 합계 4천541점(평균 189.2점)으로 대구 관음중(4천278점)과 대구 월서중(4천252점)을 가볍게 꺾고 우승하는 데 잎장섰다.

이어 신다현은 개인전과 2인조전, 4인조전 성적을 합산한 개인종합서도 3천637점(평균 202.1점)으로 윤소정(수원 영통중ㆍ3천624점)을 13핀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보태 2관왕이 됐다.

한편, 남녀 중등부 개인전서는 구본엽(양주 조양중)과 오홍연(남인천여중)이 각각 합계 1천387점(평균 231.2점), 1천239점(평균 205.5점)을 기록, 박태연(안양 범계중ㆍ1천382점)과 하채연(구리 토평중ㆍ1천217점)에 앞서 정상에 동행했다.

또 남중부 2인조전서는 정우현ㆍ문상현(영통중)조가 2천586점(평균 215.5점)을 기록해 박태연ㆍ손한결(범계중ㆍ2천560점)조에 앞서 우승했으며, 여중부 2인조전의 정유진ㆍ김지은(인천 진산중)조도 6경기 합계 2천380점(평균 198.3점)으로 윤소정ㆍ박선우(영통중ㆍ2천331점)조를 누르고 패권을 안았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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