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 길가메시는 어떤 캐릭터? 마동석과 놀라운 씽크로율
‘이터널스’ 길가메시는 어떤 캐릭터? 마동석과 놀라운 씽크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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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이 영화 '악인전' 제작보고회에서 손가락펀치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마동석이 영화 '악인전' 제작보고회에서 손가락펀치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마동석이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서 길가메시 역을 맡으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터널스’는 불멸의 수명과 초능력을 소유한 진화된 인류다. 길가메시는 그 이터널스의 일원으로 그 중 가장 강력한 힘을 가졌다.

길가메시는 죽지 않고 모든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있다.

공중부양, 초스피드 비행을 할 줄 알며 눈·손에서 에너지·열선을 발사한다. 사물을 조종하고 신체의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키기는 능력도 갖췄다.

주요 능력은 맨손 전투, 사냥, 추적술이며 도끼·창·곤봉 등의 무기를 사용한다.

고대에 길가메시는 인간을 위해 폭군을 타도하고, 위험한 짐승을 살해하며 지구를 떠돌았다.

이에 이터널스의 지도자인 주라스(Zuras)는 길가메시를 이터널스의 주거지인 올림피아(Olympia) 구역에 가두었다.

훗날 주라스로부터 자유를 돌려받은 길가메시는 뉴욕을 여행하다가 미스터 판타스틱과 인비저블 우먼의 아들을 구하고 이를 계기로 어벤저스에 들어가게 된다.

한편 본래 길가메시는 기원전 24세기 메소포타미아 신화에 등장하는 세계 최초의 영웅으로 죽지 않는 비결을 찾아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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