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것' 27년마다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영화 '그것' 27년마다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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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것' 포스터.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그것' 포스터.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그것'이 17일 오후 케이블 채널 OCN을 통해 방송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그것'은 '샤이닝' '미저리' '쇼생크의 탈출'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스티븐 킹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한 작품이다.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그것' 2부작의 연출을 맡고, 배우 제이든 리버허, 제레미 레이 테일러, 소피아 릴리스 등이 출연했다.

2부작으로 구성된 영화 '그것'은 마을에서 27년마다 가자 무서워하는 것의 모습을 한 채 아이들을 잡아먹는다는 '그것'이 출연하고, 비 오는 날 빌(제이든리버허)의 동생이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한편, 오는 9월 개봉이 확정된 '그것: 두 번째 이야기'에는 제임스 맥어보이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빌 역을, 제시카 차스테인이 아빠에 이어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는 베벌리 역으로 등장한다. 빌 헤이더가 수다쟁이 리치 역을, 제이 라이언이 건장한 외모로 돌아온 벤, 제임스 랜슨이 에디, 이사야 무스타파가 마이클, 앤디 빈이 스탠 역을 맡았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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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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