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 버섯 먹고 웃다가 김호진에 기습 키스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 버섯 먹고 웃다가 김호진에 기습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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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쿵따리' 2회 주요 장면. MBC
'모두 다 쿵따리' 2회 주요 장면. MBC

박시은이 버섯을 잘못 먹고 웃다가 그만 김호진에 기습 키스를 하고 말았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2회에서는 송보미(박시은)가 우연히 발견한 버섯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보미는 버섯을 먹은 뒤 웃음을 참지 못하고 술에 취한 사람처럼 행동했다.

마을 사람들은 보미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때 한수호(김호진)가 나타났고, 보미를 보며 당황했다. 그 순간 보미가 한수호를 잡아 끌었고, 두 사람은 의도치 않은 첫 키스를 나눴다. 한수호는 보미에게 "지금 뭐하는 겁니까?"라며 버럭 화를 냈다.

하지만 보미가 버섯을 잘못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수호는 곧바로 진료실로 옮겨 치료를 시작했고, 결국 보미는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이 일로 송보미와 한수호는 한층 가까운 사이가 돼 있었다.

한편, 보미는 치매에 걸려 기억이 오락가락하는 송씨(이장유)에게서 과거와 연관된 이야기를 들으려다 실패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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