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제주도에서 '글로벌대장정' 행사 개최
성균관대학교, 제주도에서 '글로벌대장정' 행사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지난 15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제주도에서 ‘2019 성균관대 글로벌대장정-손잡고 가는 길, 성대한 올레길’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대장정에는 성균관대와 중국의 베이징대학, 싱가포르의 난양공과대학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다. 3개국 학생들은 한라산 및 올레길 약 173㎞를 함께 걸으며 아름다운 제주도의 경치를 만끽하고, 서로의 문화를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장정에는 해양쓰레기 등 세계 환경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논의하고, 동아시아의 평화와 화합을 고민하는 ‘국제환경포럼’도 개최한다.

채태병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19-07-17 14:23:01
한국에서 Royal대는 성균관대와 세계사를 반영하여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로 가장 학벌이 높고 좋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260

윤진한 2019-07-17 14:22:12
새롭게 싱가포르 난양공대가 합류했군요. 한국.중국.2차대전후의 중국 화교국가인 싱가포르는 유교문화권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한편, 교과서로 가르치는 세계사나 한국사는 누구도 넘어서지 못하는 정설(定說)이며 정론(正論)입니다.세계사 대학부분에서는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계승됨),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 및 황하문명.세계종교 유교.기독교, 서유럽의 교황제도등을 여전히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사는 성균관을 여전히 교육. 한편,자유스러운 대중언론의 보도기사와 별개로 국사 성균관을 교육시키는 해방후의 한국에서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6백년 역사의 성균관대가 해방때부터 계속 최고(最古,最高)대학이어왔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