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희수 "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 비법"
배우 장희수 "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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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신(身)의 한 수' 코너를 통해 비만 세균을 잡는 방법이 공개됐다. 방송 캡처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신(身)의 한 수' 코너를 통해 비만 세균을 잡는 방법이 공개됐다. 방송 캡처

'생방송 투데이' 장희수가  프리바이오틱스를 다이어트 비법으로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신(身)의 한 수' 코너를 통해 비만 세균을 잡는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희수는 "촬영이나 녹화 있는 날은 거의 못 먹는다.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걸로 몸을 보호하는냐가 중요하다"라며 프리바이오틱스를 소개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로,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가 살아서 장까지 가기 위해 필요한 미생물이다. 프락토올리고당과 식이섬유가 대표적이며, 유익균의 힘을 강하게 해주고, 증식을 도와 장내 환경을 개선시켜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할 경우, 유해균의 침입과 체내 독소 생성을 막고 면역 세포 기능을 증진시킬 수 있다. 이 때문에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나 당뇨, 심혈관 질환 등 각종 성인병과 대장암에 걸릴 확률도 낮아진다/

단, 프리바이오틱스 권장 섭취량은 하루 4g 이내다. 과다 섭취시 복부 팽만감, 가스, 설사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면역력 억제제 투여자, 암 환자, 크론병 환자 등은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해야 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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