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클럽ㆍ용인시협회, 생활체육조정 남녀 4X 동반우승
수원클럽ㆍ용인시협회, 생활체육조정 남녀 4X 동반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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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이하부서 나란히 金물살
▲ 제5회 충주시장배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 남자 일반 4X 200세 이상부에서 우승한 수원조정클럽 B팀.수원조정클럽 제공

수원조정클럽과 용인조정협회가 제5회 충주시장배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일반부 쿼드러플스컬(4Xㆍ200세 이상)에서 정상 물살을 갈랐다.

이계현, 이명재, 박춘길, 성경기가 출전한 수원조정클럽 B팀은 14일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일반부 4X 200세 이상부에서 2분01초01로 소금쟁이(2분03초59)와 용인조정협회A(2분05초89)에 앞서 1위로 골인했다. 200세 이상부는 4명의 나이를 합산한 수치다.

또 여자 일반부 4X 200세 이상부에서 용인조정협회 A팀은 황정애, 김정희, 김한희, 서혜진이 팀을 이뤄 2분32초85를 기록, 용인조정협회 B팀(2분34초72)과 창원조정클럽(2분37초52)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 제5회 충주시장배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 여자 일반 4X 200세 이상부에서 우승한 용인조정협회 선수들과 조준형 감독.용인시조정협회 제공
▲ 제5회 충주시장배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 여자 일반 4X 200세 이상부에서 우승한 용인조정협회 선수들과 조준형 감독.용인시조정협회 제공

남자 일반부 4X 160세~200세 이하부에서는 구광윤, 이민형, 이경훈, 이근재가 나선 수원조정클럽 A팀이 4분03초50을 마크, 소금쟁이(4분05초42)와 UNIST교직원(4분09초20)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 밖에 여자 일반부 4X 160세~200세 이하부서는 수원조정클럽과 용인조정협회가 각각 4분49초75, 5분21초97로 은ㆍ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대학부 유타포어(4+) 인하대는 4분31초01로 준우승했다.

남자 일반부 4X 160세 이하부 수원조정클럽과 남자 대학부 에이트(8+) 인하대는 각각 4분08초84, 3분22초63으로 3위에 입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조정 동호인 300여명이 참석해 기량을 겨뤘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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