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AD] 여주 낙원주택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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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교동 낙원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조감도
▲ 여주시 교동 낙원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조감도

여주시 교동 낙원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최근 홍보관을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단 하나의 주거명작’이란 슬로건을 내건 남한강의 전원도시 여주시 교동에 7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건립하는 낙원지역주택조합(조합장 박용주)이 지난 16일 열린 홍보관 개관식에는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과 김규창 도의원, 이복예 시의원, 김선교 자유한국당 여주ㆍ양평 당협위원장과 사회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철역(여주역)과 세종초, 세종중, 여주고와 여주대 등 초, 중고교 및 대학과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이마트까지 도보로 5분이면 충분한 거리의 편리성과 교통ㆍ교육인프라 등이 잘 갖추어진 단지다. 전세대 전용면적 47~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될 예정인 가운데 차별화된 주민편의 시설과 공간으로 설계와 시공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가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로부터 주목을 받는 이유는 서울 강남에서 전철을 이용해 여주까지 1시간대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망과 여주역세권 개발사업 및 교육복합시설이 들어서면 주거쾌적성이 매우 뛰어나다.

여기에 최근 아파트 트랜드에 맞춘 중·소형 아파트 형태를 조성, 핵가족 시대의 실속형 아파트로 입주 후 유지관리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보기 드문 구조 및 시설은 같은 평수의 아파트에 비해 1.5배의 효율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용주 조합장은 “현재 거주자 이주대책에서부터 조합원 모집과정, 그리고 시행사와 건설사, 신탁회사 등과 계약조건을 맞추고 체결하는 힘들었지만 모든과정이 투명하고 완벽하게 마무리되어 간다”며 “우리 조합 아파트는 수도권과 여주시민 모두를 품을 수 있게돼 미래투자가치가 더욱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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