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아포카토·살팀보카·팔랑 토드, 음식 이름 속 숨은 뜻은?
'대한외국인' 아포카토·살팀보카·팔랑 토드, 음식 이름 속 숨은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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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에서는 이탈리타 디저트 아포카토부터 인도 디저트 팔랑 토드까지 음식 이름 속에 숨은 뜻이 공개됐다. 방송 캡처
'대한외국인'에서는 이탈리타 디저트 아포카토부터 인도 디저트 팔랑 토드까지 음식 이름 속에 숨은 뜻이 공개됐다. 방송 캡처

'대한외국인'에서는 이탈리타 디저트 아포카토부터 인도 디저트 팔랑 토드까지 음식 이름 속에 숨은 뜻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가수 송가인 홍자 정다경 김나희 박성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떡처럼 특이한 음식 이름이 많다"며 아포가토(Affogato)를 언급했다.

그는 "아포카토의 뜻이 익사한 자"라며 "물에 빠져서 죽은 것처럼 아이스크림이 커피에 빠져서 죽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살팀보카(Saltimbocca)는 송아지고기에 프로슈토, 세이지를 넣고 조리한 요리로 스스로 입으로 뛰어든다는 뜻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쥰키는 "중국에는 '몽둥이로 저팔계 때려잡기'라는 음식이 있다. 콩나물과 돼지머리를 볶은 음식이다. 저팔계 귓속말이라는 음식은 돼지 주둥이와 귀를 볶은 음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럭키는 "인도에 침대 부숨이라는 디저트가 있다. 팔랑 토드(Palang tod) 살이 너무 쪄서 침대가 부서진다는 뜻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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