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수청 20~31일까지 도선수습생 전형시험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 시행
인천해수청 20~31일까지 도선수습생 전형시험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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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20일부터 31일까지 2019년도 도선수습생 전형시험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인천항 4명 등 전국 주요 무역항에 배치할 25명의 도선수습생을 신규 선발할 계획이다.

항만별 신규 선발 인원은 인천항 4명, 부산항 6명, 여수항 1명, 마산항 2명, 울산항 5명, 동해항 1명, 목포항 1명, 대산항 4명, 평택·당진항 1명을 선발, 배치 예정이다.

올해 도선수습생 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해 보다 4명 늘어난 25명으로 역대 최다 선발인원이다.

응시자격도 크게 완화해 시행한다. 기존 6천t급 이상 선장 경력 5년 이상에서 6천 톤급 이상 선장 경력 3년 이상이다.

현재 인천항에는 41명(전국 총 260여명)의 도선사가 활동하고 있다.

도선수습생 지원자는 승무경력증명서를 지참해 인천해수청 등 전국 11개 지방해수청에 직접 방문, 20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2019년도 도선수습생 필기시험’ 공고문은 인천해수청 고시공고란에 게시돼 있다.

궁금한 사항은 인천해수청 항만물류과로 문의하면 된다.

송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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