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야외운동기구 교체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부천도시공사, 야외운동기구 교체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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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도시공사-동네체육시설


부천도시공사가 동네 주변에 설치된 야외운동기구 교체에 나선다.

교체 시기는 내달 5일까지이며 교체 대상은 성주산과 범박산 등산로, 소새울공원 등의 운동시설물로, 주로 내용연수 7년이 경과한 25개소 71점이다.

공사 측은 시민들이 다양한 운동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안전성이 향상된 새로운 기구를 제공함으로써 시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야외운동기구를 지속적으로 정비·점검하고 교체대상 시설을 추가로 확대해 고객편의 중심의 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김동호 공사 사장은 “이미 설치된 야외운동기구의 점검과 보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시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오세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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