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아 베지톡스클렌저, 왜 '미세먼지 클렌저'로 불리나
조성아 베지톡스클렌저, 왜 '미세먼지 클렌저'로 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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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아 베지톡스클렌저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조성아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는 MIT와 CMIT 등 피부 걱정 성분 12가지는 배제하고 70여 가지 자연 유래 성분으로 채웠다.

얼굴에 펴 바르자마자 발생하는 미세 거품이 피부 안팎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정화한다.

또한 제품에 함유된 자연 유래 곤약 젤리는 모공 속 깊은 곳에 쌓인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씻어 내는 데 효과적이다.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는 그린과 레드, 퍼플 3종으로 출시돼 있다. 

그린은 스피룰리나, 라임, 밀싹 등 녹색 수딩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퍼플은 폴란드산 고급 아로니아 추출물과 비트, 콜라비, 푸룬 등 보라색 과채 성분을 포함돼 있다. 레드는 라이코펜, 엘라긴산 등 붉은 과채 성분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거품이 올라오면 바로 씻어내지 않고 1~3분 방치하고 있다가 깨끗이 헹궈내면 피부 보습에도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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