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식재산 평가서, 인천시 최우수기관 선정
국가지식재산 평가서, 인천시 최우수기관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이낙연·민간위원장 LS그룹 회장 구자열)가 시행한 2018년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실적 점검·평가에서 인천시가 17개 광역지자체 중 최우수기관(전국 1위)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시는 ‘세계가 찾아오는 글로벌 IP 거점도시’라는 비전을 내세워 무역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지역 특·장점을 활용해 지역 특색에 맞는 IP 특화 전략을 구성하는 등 IP산업의 활성화에 전략적으로 집중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아 지자체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 국가지식재산 광역별 정책간담회에서 2018년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실적 점검·평가에 대한 총평을 실시하고, 최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은 오는 9월 ‘지식재산의 날’ 행사때 실시 할 계획이다.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인천지역 특색에 맞는 IP 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산업 육성 정책과 지식재산 정책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우수 IP를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인천 IP펀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관우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