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도민체전 볼링 여자 2부 2연패 스트라이크
양주시, 도민체전 볼링 여자 2부 2연패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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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볼링 여자 2부 시상식에서 대회 2연패를 차지한 양주시(가운데)와 2위 하남시(왼쪽), 3위 동두천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양주시청 제공

양주시가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사전경기 볼링 여자 2부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양주시청 단일팀이 출전한 양주시는 8일 안산 제일볼링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볼링 첫 날 여자 2부 단체전서 이지윤, 양다솜, 지은아, 김정연, 장련경, 김하은이 팀을 이뤄 4경기 합계 3천811점(평균 190.6점)으로 하남시(3천469점ㆍ평균 173.5점)와 동두천시(3천385점ㆍ평균 169.3점)를 가볍게 제치고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로써 남상칠 감독이 이끄는 ‘전통의 강호’ 양주시청은 지난 63회 대회서 연승 행진이 중단됐다가 지난해 정상을 탈환한 이후, 2년 연속 우승을 자치하며 여자 2부 최강의 자리를 굳게 지켰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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