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역 일원 간판정비 마쳐
군포역 일원 간판정비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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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군포역 일원에 무질서하게 설치되어 있던 간판 368개를 철거하고 239개의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 설치했다.

시는 지난해 2월 광고물 등 정비 시범구역 지정고시 등 행정절차를 시작해 지난 4월 말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군포역 일원 간판 교체사업은 옥외광고물 규정에 적합하고 각 업소의 특색을 반영해 주변 간판과 조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간판디자인에 대해 광고주와 시공사가 사전에 협의해 광고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 간판을 제작했다.

시의 간판 개선 사업은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2006년 산본중심상가를 시작으로 산본 9단지 아파트 상가 일원 간판 개선사업 등 6곳에서 3천900여 개의 불법간판을 정비됐다.

한편 간판 등 옥외광고물을 설치할 경우 시청의 허가나 신고를 받아야 하며, 불법 간판일 경우 500만 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

문의:군포시청 건축과

군포=윤덕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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