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가 회사 가기 싫다는 네티즌에게 한 ‘팩폭’…“너는 가난을 좋아해”
김수미가 회사 가기 싫다는 네티즌에게 한 ‘팩폭’…“너는 가난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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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미 마리텔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 화면 캡처.


김수미가 회사 가기 싫다는 네티즌에게 한 ‘팩폭’…“너는 가난을 좋아해”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김수미가 신개념 욕설 ASMR을 선보이는가 하면, 네티즌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화제다.

이날 김수미는 ASMR로 욕을 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오자 방송을 지켜보는 네티즌들을 상대로 시원한 욕을 들려줬다.

특히 고민 상담으로 “회사에 가기 싫다”는 한 네티즌에 “회사 가기 싫으면 가지마. 놀아. 굶어. 넌 가난을 좋아하는 놈이야. 사채업자한테 시달려 봐. 그만둬”라고 일갈해 폭소를 안겼다. 충격요법을 들은 네티즌들은 “말씀을 듣고 월요병이 나았습니다”, “갈게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또 다이어트 해야 되는데 맘이 안 잡힌다는 고민의 네티즌에게 김수미는 “그냥 먹어. 그래서 허리 한 40인치 돼라. 뭘 고민하냐. 다이어트 하지마. 인생 한 번뿐이다. 먹고 비만으로 (저 세상) 가라. 비만은 곧 죽음의 길”이라고 시원한 사이다를 선보였다.

이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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