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결혼…5월의 신부된다
알리 결혼…5월의 신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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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 헤이스 스튜디오 제공
가수 알리. 헤이스 스튜디오

가수 알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알리 소속사 소울스팅 측은 "가수 알리가 오는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회사원인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알리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알리는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되어 기쁘다.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 줄 것을 기대한다"며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알리는 결혼 후에도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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