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몰 재추진…수혜 단지 ‘송도 타임스페이스’ 상가 인기몰이
롯데몰 재추진…수혜 단지 ‘송도 타임스페이스’ 상가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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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사업 등 굵직굵직한 개발 호재를 만난 가운데 롯데몰 송도 복합쇼핑센터가 사업을 재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롯데몰 송도’는 송도국제도시개발(유)(NSIC)과 롯데쇼핑타운 건립을 위한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8년 만에 올 7월 착공 예정이다.

A1블록에 지상 21층, 총 면적 22만8천795㎡, 최고 높이 98.2m의 ‘롯데몰 송도’는 호텔 305실과 8개관 1천600석의 롯데시네마가 들어선다.

또 ‘송도 타임스걸음’는 지상 11층 전체면적 8만3천478㎡에 달한다. 대규모 만남의 광장과 180m 스트리트형 구조로 총 448개 점포가 입주한다.

인근 신세계복합물(예정), 롯데몰(예정), 이랜드몰(예정)과 함께 타임스페이스까지 감안하면 이 일대는 여의도 공원 약 4.5대에 달하는 쇼핑 특구가 탄생한다.

분양대행사 와이낫플래닝 관계자는 “송도 타임스페이스는 송도신도시 내에서도 최중심지에 있어 노른자위 땅으로 꼽힌다”면서 “꾸준히 느는 외국관광객들, 개발 탄력으로 투자수요까지 늘면서 송도신도시는 제2의 전성시대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홍보관의 위치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21-54에 있다.

한동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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