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일공고 2연패 눈앞
수원 삼일공고 2연패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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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기 전국남녀테니스
수원 삼일공고가 제27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결승에 진출, 대회 2연패 달성을 눈앞에 뒀다.
지난 해 우승팀인 삼일공고는 29일 충남 조치원 602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 고등부 단체전 준결승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마산고를 4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안착했다.
이로써 삼일공고는 30일 서울 건대부고를 역시 4대0으로 누른 김천 성의고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삼일공고는 1단식에서 4단식까지 모두 2-0으로 완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황선학기자 hwangpo@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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