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효성-하남 남한中 “남중부 제왕은 나”
인천 효성-하남 남한中 “남중부 제왕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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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남한중과 인천 효성중이 제30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핸드볼대회에서 남중부 결승에 진출, 패권을 다투게 됐다.
남한중은 28일 인천 송현초교 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남중부 준결승전에서 구미 선산중을 32대19로 가볍게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했고, 효성중은 강원 삼척중을 29대23으로 꺾고 결승전에 나섰다.
또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남고부 6강전에서는 하남 남한고가 인천 정석항공고를 접전 끝에 33대32, 1골 차로 힘겹게 제치고 4강에 올라 29일 ‘도내맞수’ 부천공고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일전을 벌이게 됐다.
한편 여고부 구리여고는 무학여고에 16대17, 1골 차로 분패 4강 진출이 좌절됐다.
/황선학기자 hwangpo@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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