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니콘스 팬북 발간
현대 유니콘스 팬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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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2006 팬북을 27일 발간했다.
팬북은 현대가 창단한 1996년부터 지난 해까지 10년의 발자취를 앨범 형태로 제작해 사진으로 보여주고 미래를 책임질 신인선수들을 비롯한 현대 선수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유니콘스 10년을 말한다’ 코너에는 창단 때부터 현재까지 활약하고 있는 투수 정민태와 내야구 이숭용을 통해 지난 10년의 추억을 돌아보는 코너를 마련했으며, ‘별이되다’ 코너에서는 지난 시즌 주전으로 우뚝 선 황두성, 정수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에 발간된 팬북은 현대 어린이회원에게는 무상으로 배송되고 일반 팬들에게는 수원야구장에서 2천원에 판매된다.
/황선학기자 hwangpo@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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