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 황보라, 하정우 동생 차현우 언급…"결혼 확신 생겨"
'6년째 ♥' 황보라, 하정우 동생 차현우 언급…"결혼 확신 생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배우 황보라. 인스타그램
▲ 배우 황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황보라가 하정우의 동생 연인 차현우를 언급했다.

황보라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도 UL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서 열린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박준화)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황보라는 차현우와 결혼에 대해 "예전엔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좀 더 확신이 든다. 믿음이 가는 사람과 결혼했으면 좋겠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노산이 되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 결혼하게 되면 이 분과 하지 않겠나. 다만 당장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다. 김용건 선생님도 배려를 많이 해주신다"고 말해 차현우의 애정을 드러냈다.

황보라와 차현우는 6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 성경 모임을 통해 만남을 가졌으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6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봉세라 과장역을 맡아 코믹 연기와 달달한 로맨스까지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차현우는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으로 지난 1997년 '예스브라운'으로 데뷔했다. 이후 '이웃사람' '577프로젝트'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입지를 다졌다.

설소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