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달리' 응원한 절친 박서준 "고생한만큼 결과도 좋길"
효린 '달리' 응원한 절친 박서준 "고생한만큼 결과도 좋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박서준이 올린 효리의 두 번째 싱글 재킷. 박서준 인스타그램
▲ 박서준이 올린 효리의 두 번째 싱글 포스터. 박서준 인스타그램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효린과 배우 박서준의 우정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배우 박서준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생한만큼 결과도 좋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효린의 앨범 포스터 사진과 뮤직비디오 장면을 올렸다.

효린과 박서준은 연예계에서 유명한 절친으로 지난 2016년 KBS '유희열 스케치북'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과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효린의 두번 째 싱글 '달리(Dally)'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하루도 안돼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했다.

설소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