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파퀴아오, 카리스마 눈빛 폭발해…무한도전 멤버들과 승부
무한도전 파퀴아오, 카리스마 눈빛 폭발해…무한도전 멤버들과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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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제공
▲ MBC 제공

'무한도전' 멤버들과 복싱 레전드 파퀴아오가 제대로 된 승부를 시작한다.

6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복싱전설 파퀴아오와 '무한도전' 6인이 스파링 대결을 한다.

무한도전은 방송을 앞두고 먼저 온 힘을 다해 공포의 핵주먹을 날리는 파퀴아오의 모습과 마동석으로 변신한 조세호, 인간 오뚝이가 된 유재석까지 기상천외한 장비로 무장한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파퀴아오가 붉은 글로브와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강력한 펀치를 날리기 직전의 모습이 담겼다. 과연 그를 상대한 멤버는 누구인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근육질 마동석'으로 변신한 조세호의 모습도 화제다. 터질 듯한 근육질 옷을 입고도 아픔을 호소하고 있는 표정과 곧 넘어지기 직전 모습은 어려운 승부임을 짐작하게 한다.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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