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장관상 수상
양평군,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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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장관상을 받은 봉상2리수미마을과 병산2리 주민들
▲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장관상을 받은 봉상2리수미마을과 병산2리 주민들

양평군은 지난 15일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소득체험분야 단월면 봉상2리 수미마을, 깨끗한 농촌만들기 분야 강상면 병산2리 마을이 장관상을 받았다.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콘테스트에는 전국 2천700여 개 마을이 참여해 시ㆍ도예선과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20개 마을 진출했으며, 양평군 병산2리, 봉상2리는 지난 7월3일 경기도가 주최한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각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이번에 콘테스트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했다.

소득체험분야 단월면 봉상2리 수도권에 인접한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365일 계절별 축제와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높은 소득을 올려 수상했다. 병산2리 마을은 클린365점검단 등 12개 활동단체가 백병산 탐방로 6개 코스 개발, 주변산책코스 조성, 마을 꽃길 만들기 등 마을정화 활동을 펼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콘테스트에 참석하여 열띤 응원을 해준 미래특화사업단 이창승 단장은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양평군의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가 기반을 다지고 마을이 완성한 작품이라”라며 “우리 양평군은 지속적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로 전국제일의 살기 좋은 지자체를 만들겠다고”밝혔다.

 양평=장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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