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일반부 테니스팀 창단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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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는 15일 오후 2시 도체육회관 회의실에서 정기철 부회장을 비롯, 김두환 대한테니스협회장, 김종훈 도테니스협회장과 체육관계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자 일반부 테니스팀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된 도체육회 여자 일반부 테니스팀은 코치 1명과 선수 3명으로 구성됐다.



도체육회 여자 테니스팀의 창단 코치에는 최지나씨(29)가 선임됐으며, 선수에는 이미희, 권민정(이상 주문진실고), 강민란(충남여고) 등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 짜여졌다.



한편 도체육회의 여자 테니스팀 창단으로 그동안 전국체전에서 줄곧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온 경기도 테니스는 내년 부산체전에서 부터 보다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이번 여자 테니스팀의 창단으로 경기도체육회는 여자 로울러스케이트와 여자역도 등 3개 팀을 직접 운영하게 됐다./황선학기자 hwangpo@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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