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디지털미디어고교 설립 승인
도교육청 디지털미디어고교 설립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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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디지털경제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인터넷비즈니스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한국디지털미디어고교의 설립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도교육청이 승인한 디지털미디어고교는 학교법인 한솔학원(대표자 이민상)이 안산시 와동 산 27의1에 인터넷비지니스, 웹디자인 등 4학급(급당 30명)을 세우는 것으로 내년 3월 개교예정이다.



또 디지털고교는 21세기 유망직종으로 떠오르는 각종 인터넷 관련 학과로 이루어져 컴퓨터를 좋아하는 신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이민용기자 mylee@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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