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후보 낙선운동 시민연대 2명 고발
특정후보 낙선운동 시민연대 2명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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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선관위는 6일 합동연설회장에서 특정후보에 대한 불법 낙선운동을 한 혐의(선거법 위반)로 수원총선시민연대 대표 김모씨(40) 등 2명을 수원지검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김씨 등 수원총선시민연대 회원 30명은 5일 수원시 장안구 장안고등학교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장에서 ‘낙선, 낙선´, ‘퇴장, 부패정치´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이모 후보에 대한 낙선운동을 한 혐의다.



또 이날 부천시 원미구 선관위는 부천총선시민연대로 추정되는 회원 20여명이 합동연설회장에서 불법 낙선운동을 벌였다며 이들의 신원을 밝혀달라고 인천지검 부천지청에 수사의뢰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5일 부천시 원미구 상도초등학교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장에서 이모 후보에 대한 낙선운동을 한 혐의다.



/황금천·조정호기자 kchwang@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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