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지역 종합개발계획 수립 추진
낙후지역 종합개발계획 수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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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도내 낙후된 지역에 대한 종합 개발을 목적으로 한 ‘2000 도서종합개발’을 추진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위해 도는 도서개발촉진법 제8조에 의거, 도시개발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고 덧붙였다.



이 계획안에 따르면 ▲안산시 풍토 선착장 개설 ▲육도 도로 개설 ▲화성군 제부도 도로 포장 ▲국화도 복지회관 등 18건 사업에 대해 53억7천만원을 투입한다.



도내 낙후된 지역 개발과 함께 도서 특산물을 중점 육성하는 것이 목적인 이 사업은 2007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이밖에도 도는 급수 도로 개설 등 생활기반 정비 6건, 생산기반 조성 7건 등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최인진기자 ijchoi@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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