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비 마련위해 빈집털이 1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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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서는 5일 유흥비 마련을 위해 상습적으로 빈집만을 골라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군(15·안양시 만안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최모군(15) 등 3명을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 등은 지난해 1월1일 오후 7시께 군포시 금정동 이모씨(30)의 집에 열린 창문으로 들어가 금반지 등 100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 최근까지 안양·군포일대의 빈집만을 골라 9차례에 걸쳐 모두 520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과천=이동희기자 dhlee@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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