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차량 구입 타인 번호판 훔쳐 운행
도난차량 구입 타인 번호판 훔쳐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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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청 기동수사대는 5일 도난차량을 구입하게 되자 카센터에서 번호판을 훔쳐 달고 다닌 혐의(공기호부정사용)로 심모씨(44·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심씨는 지난 2월 전북 전주에서 중고 덤프트럭을 구입했으나 도난차량으로 확인되자 지난달 30일 밤 9시께 화성군 비봉면 K카센터에 주차돼 있던 인천06다 5××7호 덤프트럭에서 번호판을 떼낸 뒤 자신의 트럭에 달고 다닌 혐의다.



/신동협기자 dhshin@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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