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고정 멤버 된 뒤 첫 돌직구 '대박'…“전현무랑 궁합 안 맞아”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최현석, 고정 멤버 된 뒤 첫 돌직구 '대박'…“전현무랑 궁합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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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수요미식회 스테이크, 방송 캡처

수요미식회 스테이크.

tvN ‘수요미식회’의 최현석 셰프가 이 프로그램의 고정 멤버가 된 가운데, 전현무에 대한 입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선 구은 고기의 끝판왕인 스테이크를 서른번째 미식 주제로 최현석을 비롯해 전현무, 신동엽, 이현우, 홍신애, 황교익 등을 비롯해 특별 게스트 지상렬, 김새롬 등이 토론을 펼쳤다.

먼저 신동엽은 “서른번째 미식회에 새로운 식구가 늘었다. 최현석 셰프”라고 소개했다.

이에 최현석은 “내가 고정이 됐나? 나는 잘 몰랐다. “평소에 나와 전현무는 정말 잘 안 맞다.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날 패널들은 꼭 가봐야 할 스테이크 전문 식당 3곳으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구스테이크’, 용산구 이태원동의 ‘비스테까’, 종로구 종로6가의 ‘BLT 스테이크’ 등을 추천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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