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짬뽕 맛집 홍대 ‘초마’… 깔끔한 국물+환상 비주얼까지 ‘극찬’
‘수요미식회’ 짬뽕 맛집 홍대 ‘초마’… 깔끔한 국물+환상 비주얼까지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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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요미식회 짬뽕, 홍대 초마, 방송 캡처

‘수요미식회 짬뽕’

홍대 짬뽕집 ‘초마’가 ‘수요미식회’ 짬뽕 맛집으로 소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이연복, 최현석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 짬뽕을 주제로 한 미식토크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 닫기 전 가야할 짬뽕집’ 중 첫 번째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홍대 짬뽕집 초마가 소개됐다.

초마는 가늘게 썬 돼지고기를 넣은 붉은 짬뽕과 칼칼한 국물의 하얀 짬뽕이 대표 메뉴다.

특히 초마는 1945년 개업한 평택의 유명 짬뽕집 영빈루 점주의 아들이 운영하는 집으로 유명하다.

방송에 따르면 영빈루 점주의 아들들은 다 짬뽕집을 운영하고 있다. 홍대와 인천 차이나타운에 있는 같은 이름의 직영점은 첫째 아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본점을 도와 일하고 있고, 셋째 아들이 차린 가게가 초마다.

가수 이현우는 초마 짬뽕에 대해 “비주얼이 정말 예술”이라며 “핏빛이 아니라 아주 빨간 오렌지 빛깔이고, 먹었을 때 과한 감칠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은 깔끔한 국물”이라고 호평했다.

이와 함께 ‘초딩 입맛’으로 유명한 전현무 역시 “깔끔하고 다 먹었을 때 기분 나쁜 포만감이 전혀 없다”며 “깔끔한 포만감이 너무 좋다. 지금도 군침이 돈다”고 극찬했다.

이현우는 이 집이 YG엔터테인먼트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다는 걸 밝히며 “양현석 대표가 굉장히 좋아하는 집으로 유명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짬뽕, 나도 초마 짬뽕 진짜 좋아하는데", "수요미식회 짬뽕, 아침부터 먹고 싶다", "수요미식회 짬뽕, 초마는 탕수육도 맛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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