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소 '두 번째 스무살' 캐스팅…어떤 역할일까? '기대 만발'
최윤소 '두 번째 스무살' 캐스팅…어떤 역할일까?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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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최윤소 SNS 캡처

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배우 최윤소가 ‘두 번째 스무 살’에 캐스팅된 소식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윤소는 다음달 말 방송을 앞둔 tvN의 새 금토 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에 합류한다.

이 드라마에서 최연소는 최현석(이상윤 분)을 짝사랑하는 대학원생 연극학과 조교로 나올 예정이다.

극중 이름은 신상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드라마에서 신상예는 상사로 나오는 이상윤을 짝사랑하며 롤모델로 삼고 있는 캐릭터로 정해졌다.

최윤소는 다양한 작품들에 출연하면서 인정받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신상예 캐릭터의 입체적 매력 등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두 번째 스무 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되어 20년 동안 살아오다 뒤늦게 대학에 입학,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된 하노라(최지우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다음달 말 방송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여기에 나오는구나”,“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괜찮다”,“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예쁘네” 등의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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