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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규모 관상어 테마파크몰 ‘아쿠아펫랜드’가 착공을 앞두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후원품을 전달했다.16일 ㈜아쿠아펫랜드에 따르면 시흥시 1% 복지재단이 주관하고 ㈜아쿠아펫랜드가 후원한 ‘아쿠아펫랜드 시흥시 1% 복지재단 후원품 전달식’이 15일 ‘아쿠아펫랜드’ 홍보관에서 진행됐다.전달식에는 심홍석 ㈜아쿠아펫랜드 대표, 천숙향 시흥시 1% 복지재단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아쿠아펫랜드는 행사를 통해 시흥시 관내에서 생산한 쌀 ‘햇토미’ 10kg 300포(총 3천kg)를 시흥시 1% 복지재단에 전달했다.심홍석 대표는 “국내

시흥시 | 경기일보 | 2021-04-16 12:12

㈜코스콤(사장 홍우선)은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 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이사장 이운주)에 독도홍보물 제작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는 그동안 미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의 학자적 양심을 저버린 위안부 망언과 일본의 끊임없는 역사 왜곡 행태를 국민에게 바로 알리고 독도에 대한 관심과 일본군 성 노예 피해자의 실상을 바로 알려 올바른 역사인식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고자 앞장 서 왔다.홍보물에는 독도의 역사적 사실이 담긴 동해. 독도 고지도와 일반인들이 쉽게 볼 수 없는 사진자료 및 일본군 성 노예 피해자들의 실상을 기록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04-16 12:06

출생 신고도 하지 않은 8살 딸을 살해한 뒤 1주일간 시신을 집에 방치한 혐의의 40대 어머니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인천지법 형사13부(호성호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살인 혐의를 받는 A씨(44·여)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검찰은 “피고인은 살해한 딸이 ‘법률상 남편의 자녀로 등록되는 게 싫어서 출생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진술하기도 했다”며 “피해자는 8살이 되도록 의료와 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고 안타깝게 짧은 생을 마감했다”고 했다. 이어 “피해자를 살해한 뒤 1주일간 시신을 방치하면서 별거

인천사회 | 이승욱 기자 | 2021-04-16 12:06

부천시의회는 지난 7일 국민권익위원회에 통보받은 ‘지방자치단체 이해충돌 취약분야 실태 점검 결과’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는 앞서 더불어민주당 박순희 시의원이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경력이 있음에도 2019년과 2020년 어린이집연합회 행사 보조 예산을 심의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점검 결과를 시의회에 통보했다.또한 사적 이해관계에 있는 예산 심의인 만큼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에 따라 신고해야 하지만 박 시의원은 신고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신분상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이에 대해 시의회는

부천시 | 김형수 기자 | 2021-04-16 12:00

가평군은 코로나19에 1명이 확진됐다고 16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57명이다.50대 여성 A씨는 관내 거주자로 유증상이 있어 전날 병원에서 검사 받은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보건당국은 밀접 접촉자와 이동동선을 파악 중이다.가평=신상운기자

가평군 | 신상운 기자 | 2021-04-16 12:00

새벽 시간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재판부는 이 남성이 세 차례 성범죄 전력이 있는 데다 누범 기간 범행한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양형했다.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문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치상)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씨(50)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재판부는 또 A씨에게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시설과 장애인시설에 각 5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이 판결이 확정되면 5년간 신상정보가

사건·사고·판결 | 정민훈 기자 | 2021-04-16 11:50

아이들이 오가는 초등학교 앞에서 성기를 노출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수원남부경찰서는 지난 15일 공연음란죄 등의 혐의로 A씨(50대)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4시께 수원시 영통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바지를 내려 성기를 노출한 혐의를 받는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및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김해령기자

사건·사고·판결 | 김해령 기자 | 2021-04-16 11:20

쌍용자동차 노조가 총고용 유지를 전제로 기업 정상화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총 20만명의 노동자 일자리를 유지하는 회생안을 수립할 것도 촉구했다.쌍용차노조는 16일 “노동자의 일방적 희생만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총고용 정책에 변함이 없다”며 “기업 구성원인 노동자의 공헌을 인정하고, 정부 일자리 정책에 부합하는 회생안이 수립돼야 한다”고 밝혔다.노조는 고용 대란을 막는 실효성 있는 정부의 대응도 주문했다.노조는 “쌍용차의 법정관리는 직원 4천800명과 판매·정비, 1·2차 부품 협력업체 직원 등 총 20만 명의 노동자

평택시 | 정정화 기자 | 2021-04-16 11:15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지 인근 부지를 매입해 투기 혐의로 구속된 경기도청 전 간부 공무원이 16일 검찰에 넘겨졌다.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이날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전 경기도청 투자진흥과 기업투자유치담당 팀장 A씨를 송치했다.A씨는 팀장 재직 시절인 2018년 10월 아내가 대표로 있는 B사를 통해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독성리 4필지 1천500여㎡를 5억원에 사들였다. 이 과정에서 공무상 얻은 비밀을 이용해 반도체클러스터 개발예정지와 맞닿은 지역을 사들여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21-04-16 10:55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16일 기준 경기지역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대를 기록했다.경기도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221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만1천410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는 지역 발생 216명, 해외 유입 5명이다. 도내 하루 확진자는 13일 238명으로 증가한 이후 사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했다.최근 양상을 보면 도내 곳곳에서 주요 집단 감염이 발생해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의 여파가 진정되기도 전에 또다시 확진자가 급증하

환경·질병 | 정자연 기자 | 2021-04-16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