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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社告) | 경기일보 | 2020-05-31 21:15

경기도가 교통약자 320만명을 보호ㆍ지원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도는 특별교통수단 확충ㆍ사회적 인식 전환 등을 포함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사업’에 6천500억원을 투입, ‘인간 중심의 교통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도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지원계획(2020~2024년ㆍ2차)’을 공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도는 2014년 1차 지원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이처럼 도가 별도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는 것은 도내 교통약자가 수백만 명이나 되기 때문이다. 교통약자는 고령자(65세 이상),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5-31 21:12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코로나 19 마스크 공급과 비트코인 현금화 명목 등으로 수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B씨(61)를 구속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2월15일 A사 운영자로부터 “마스크를 장당 1천500원씩 50만장을 공급해주겠다”며 7억5천여만원을 송금받은 것을 비롯해 2월19일 “비트코인을 현금화해주겠다”며 2억원을 송금받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9억5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핵심 물품인 마스크 공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20-05-31 21:12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5-31 21:11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0-05-31 21:09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0-05-31 21:08

이태원 클럽발(發) 코로나19 연쇄감염의 기세가 꺾이지 않은 상황에서 부천 쿠팡물류센터, 군포ㆍ안양 교회 등을 중심으로 수도권 내 산발적 전파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일부 학교는 학생 안전을 우려해 등교 중지 조치를 내리는 등 경기지역 곳곳이 집단감염 공포에 휩싸였다.3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51명까지 늘었다.이 중 부천 쿠팡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모두 49명이며, 주말인 29~30일 이틀 사이에만 11명(부천 6ㆍ수원 3ㆍ고양 2)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이 같은 상황에서

사회일반 | 장희준 기자 | 2020-05-31 21:05

코로나로 전전긍긍하는 사이 어느새 6월이다. 그러나 우리가 코로나로 정신없이 보내는 사이에 북한은 세상이 목격하게 될 ‘새 전략무기’를 준비하고 있다. 북한은 겉으론 비핵화를 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신형전략무기의 4종 세트를 비롯한 ‘새 전략무기’를 개발해 왔다. 지난해와 지난 5월까지 18차례 발사시험을 해서 실전배치를 목전에 두고 있다. 더구나 유엔제재와 코로나로 국경을 봉쇄해서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음에도 북한은 무섭게 ‘새 전략무기’를 개발해 오고 있다.최근 북한이 새 전략무기를 완성한 것 같다. 지난주 두 번째 20일 이상

오피니언 | 김기호 | 2020-05-31 20:57

오는 7월부터 경기도청의 여권 업무가 각 시ㆍ군으로 모두 이관된다. 이에 경기도민들은 도청이 아닌 각 시ㆍ군에서 여권을 발급받아야 한다.3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7월 20일부터 여권 업무를 수원시로 이관한다. 도는 지난해부터 외교부ㆍ수원시 등과 협의를 진행했고, 올해 초 수원시와 합의를 이뤄내 여권 업무 이관이 성사됐다.이번 조치로 경기도에서는 31개 전 시ㆍ군이 여권 업무를 대행하게 됐다. 지난 1월 의정부시가 도청 북부청사의 여권 업무를 직접 맡아 운영, 도내 31개 시ㆍ군 중 여권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은 건 수원시가 유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0-05-31 20:43

남양주시 양정역복합단지 개발 예정지에 거주 중인 원주민들이 이주자택지 공급가격을 놓고 LH와 갈등을 빚고 있다.최근 LH가 이주자택지 공급가를 조성 원가에서 감정가로 공급하겠다며 입장을 번복하면서, 주민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이 평균 3억원 가량 크게 증가하기 때문으로 법적 공방까지 이어질 전망이다.31일 LH와 양정역복합단지 주민보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도시개발사업으로 지정ㆍ고시된 양정역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와부읍ㆍ양정동 일대 총 206만3천88㎡ 규모로, 상업지구를 비롯해 대단위 아파트, 공공주택 등 1만4천 가구가 조성되며

사회일반 | 류창기 기자 | 2020-05-31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