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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시즌 팬들의 염원인 ‘가을야구’ 진출을 통해 막내의 ‘통쾌한 반란’을 꿈꾸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비상(飛上)을 모토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이강철 감독은 22일 진행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미디어데이&팬 페스트’에 참석해 2019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KT의 새 사령탑인 이강철 감독은 “올 시즌 우리팀이 준비한 키워드는 비상(飛上)이다”라며 “건방질 정도로 당당한 모습을 통해 두려움없이 고개 들고 위를 쳐다볼 수 있도록 즐거운 야구를 펼치겠다. 이번 시즌 KT의 비상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KT는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3-21

프로야구 KT 위즈가 2019시즌 팬들의 염원인 가을야구 진출을 통해 막내의 ‘통쾌한 반란’을 꿈꾼다.지난해 10월 KT의 3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강철 감독은 취임식에서 ‘도전ㆍ협업ㆍ시스템’ 야구를 통해 올 시즌 팀의 중위권 도약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2018시즌 ‘거포 내야수’ 황재균, ‘천재 타자’ 강백호를 영입한 KT는 5할 승률을 목표로 야심차게 출발했지만, 중반부터 투타에서 힘이 떨어지며 중위권 경쟁 동력을 상실해 9위로 시즌을 마감했다.이후 오프시즌 동안 내부 FA 박경수ㆍ금민철을 잡는데 주력한 KT는 ‘외국인 선발듀오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3-20

프로야구 KT 위즈가 선발 투수진의 컨디션 난조와 부진으로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깊은 시름에 빠졌다.KT는 17일까지 열린 5차례의 시범경기에서 믿었던 선발 투수진들의 난조로 5연패를 당하며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더욱이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펼쳐진 스프링캠프에서 다양한 선발 후보군을 탐색, 안정된 마운드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던 KT로서는 새 외국인 투수인 라울 알칸타라, 윌리엄 쿠에바스와 ‘즉시 전력감’ 이대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불안감 속에 올 시즌을 출발하게 됐다.우선 1선발로 꼽혔던 우완 ‘파이어볼러’ 알칸타라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3-18

프로야구 KT 위즈 ‘중고 신인’ 이대은(30)이 KBO리그 첫 실전 등판에서 난타를 당했다.KT는 1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2019’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유한준ㆍ강백호의 ‘멀티히트’ 활약에도 투수진의 난조로 5대9로 패해 3연패 늪에 빠졌다.특히, 이날 선발로 나선 이대은은 4이닝 9피안타 1볼넷 5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우려를 자아냈다.지난해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T의 지명을 받은 이대은은 미국프로야구와 일본프로야구를 거쳐 경찰청에서 군 복무를 마치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3-14

“스프링캠프 기간 다치지 않고 무사히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는데 평가전과 훈련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게 생각합니다.”2019시즌 KBO리그 최연소 선수로 등록된 프로야구 KT 위즈의 ‘당찬 신인’ 손동현(18)이 스프링캠프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올 시즌 ‘마법군단’ 마운드에 힘을 보탤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손동현은 지난달 1일부터 34일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진행된 전지훈련 참가를 통해 어린나이 답지 않은 빼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코칭스태프와 프런트 자체 평가에서 ‘우수투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2001년 1월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3-12

프로야구 KT 위즈가 34일간의 미국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8일 오전 귀국, 2019시즌 중위권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이강철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은 KT는 지난 2월 1일부터 34일간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진행된 전지훈련을 마치고 8일 오전 5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7일 밝혔다.코칭스태프와 현장 프런트가 뽑은 스프링캠프 최우수선수(MVP)로는 좌완투수 정성곤(23)이 뽑혔다. 또 우수야수상은 송민섭(28)과 심우준(24), 우수투수상은 신인 손동현(18)이 각각 받았다.한편, 이번 애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3-07

KT 위즈가 스프링캠프 마지막 평가전에서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 마이너팀을 제압했다.KT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마지막 평가전에서 이해창의 2점 홈런과 박경수의 결승 솔로 홈런 등으로 시애틀 마이너팀에 7대5 역전승을 거뒀다.새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를 선발로 내세운 KT는 2회말 수비서 쿠에바스가 2사 후 볼넷과 2점 홈런 포함 연속 4안타를 맞고 3점을 먼저 내줬다.반격에 나선 KT는 3회초 강백호가 2010년 메이저리그 사이영상을 받았던 선발 투수 펠릭스 에르난데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3-06

프로야구 KT 위즈가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팀과의 평가전에서 선발 금민철이 호투에두 불구 패배해 연습경기 3연승을 마감했다.KT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다저스 마이너팀과의 평가전에서 4대8로 패했다.최근 키움 히어로즈(2승)와 텍사스 레인저스 마이너팀을 상대로 3연승을 거둔 KT는 이날 금민철이 선발 투수로 나섰다.또 타선은 리드오프 황재균을 필두로 강백호, 멜 로하스 주니어, 유한준이 중심타선을 구성했다.이날 금민철은 느린 변화구로 상대 타이밍을 뺏는 투구를 펼쳐 3이닝 2피안타(1피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3-05

프로야구 KT 위즈가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마이너팀과의 평가전에서 승리하며 올 시즌 정규리그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KT는 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서프라이즈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텍사스 마이너팀과의 연습경기(양팀 합의 10회)에서 ‘막강 타선’을 앞세워 9대8로 승리했다.KT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두각을 드러낸 배제성이 선발 투수로 등판했고, 이어 김민, 엄상백, 손동현, 정성곤 등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 구위를 점검했다.타선에선 황재균이 선두 타자로 나섰고, 강백호, 멜 로하스 주니어, 유한준이 중심 타선을 꾸렸다.이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3-03

프로야구 KT 위즈의 선발투수 요원 4명이 나란히 키움 히어로즈와의 평가전에서 2이닝 무실점 호투로 기대에 부응했다.새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 키노스포츠 컴플렉스 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평가전에 선발로 나서 2이닝을 피안타 없이 삼진 1개를 빼앗으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알칸타라의 이날 최고 구속은 시속 153㎞로 키움 타자들을 압도했다.이어 3회부터 등판한 새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도 2이닝동안 안타 3개를 맞았지만 탈삼진 1개를 기록하며 실점없이 임무를 완수했다.또 세 번째 투수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