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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닥터헬기, 이틀에 1명씩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전국 최초로 24시간 하늘을 나는 응급실 ‘닥터헬기’가 도입 후 44일간 사고 현장을 누비며 19명을 살린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지난달 4일 운행을 시작한 닥터헬기가 야간 출동 6건, 타시도 출동 1건을 포함해 중증외상환자 19명을 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주ㆍ야간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현장을 누빈 데 따른 것으로, 2.3일에 1명꼴로 인명을 구한 셈이다. 도는 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 올해 6월 ‘응급의료전용 헬기 이착륙장 구축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운동장ㆍ공공시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19-10-18

경기도 공공데이터 포털 ‘경기데이터드림’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했다.‘데이터 품질인증(DQC-V : Data Quality Certification-Value)’은 공공·민간에서 구축·활용 중인 데이터의 품질을 심사·심의해 실버(Silver), 골드(Gold), 플래티넘(Platinum) 3등급 체계로 인증하는 제도다. 이중 골드 클래스는 정합률(데이터 값의 정확성)이 97.700%이상이어야 획득이 가능하며, 실버 클래스는 95.510%이상이어야 한다. 최고 등급

경기뉴스 | 이호준 기자 | 2019-10-17

독일과 일본 등 복지 선진국 석학ㆍ전문가들이 경기도의 ‘청년기본소득’ 정책에 관심을 표명하며 잇따라 경기도를 방문했다.마누엘 프란츠만 독일 킬대 교수를 단장으로 마인츠대, 뉘른베르크대, 코플렌츠대 연구진 등 5명으로 구성된 ‘독일 기본소득 연구단’은 15일 경기도청과 경기연구원을 방문해 청년기본소득 정책을 추진한 도 관계자와 국내 기본소득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에는 조계원 경기도 정책수석을 비롯해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김호균 명지대 교수, 안효상 기본소득 네트워크 상임이사 등 기본소득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독일 연구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19-10-16

경기도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이 1만 명을 돌파했다.이에 경기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추진한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수는 1만33명이다. 지금까지 남한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의 수는 3만3천22명(6월 기준)으로 북한이탈주민 3명 중 1명은 도내에 거주하는 것이다. 이는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서울시 7천84명의 약 1.4배, 인천시 2천891명의 약 3.5배에 해당하는 규모다.이에 도는 북한 이탈주민 지원예산을 올해 27억9천400만 원에서 15%

경기뉴스 | 김창학 기자 | 2019-10-15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개최하는 ‘G-FAIR KOREA 2019’가 오는 31일부터 11월3일까지 800개 기업 1천 개 부스 규모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 열린다.올해 22회째를 맞는 ‘G-FAIR 2019’는 최신 소비 및 유통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4개 품목(리빙, 다이닝, 레저, 뷰티)으로 단순화하고, ‘한발 앞선 선택, 한발 앞선 쇼핑’이라는 슬로건을 메인 테마로 정했다. 또 국내외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존과 로봇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4차 산업 펀(Fun) 파크 특별관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아울러 ‘G-FAIR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19-10-15

수원시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채명기 의원(원천ㆍ영통1동)이 ‘수원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개정안은 종량제 봉투의 배출 상한 무게를 지정하고, 50L 이상 일반용 종량제 봉투로 배출할 경우 압축기 등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깨진 유리와 못 등 날카롭고 위험한 폐기물을 배출할 시 용기에 담거나 충분히 감싼 후 배출토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 주간근무제 도입에 관한 사항을 반영해 폐기물 배출종료시간을 다음 날 기존 새벽 ’3시까지‘에서 ’

경기뉴스 | 정민훈 기자 | 2019-10-12

경기도에서 위탁 운영하는 ‘경기도 생활기술학교’가 퇴직 후 일하기를 희망하는 ‘신중년’들의 새로운 도전을 위한 기회의 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10일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도 생활기술학교는 경민대, 단국대, 성결대, 수원과학대, 한국산업기술대 등 총 11개 교육기관에서 도배, 타일, 전기, 목조주택, 도시농업, 바리스타, 제빵, 헤어미용, 펫시터 등 36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난달 말 기준 교육과정 수료생 858명 중 44명이 시니어코디네이터 강사, 바리스타 등 취업에 성공해 새로운 인생 제2막을 시작했다. 도

경기뉴스 | 이호준 기자 | 2019-10-11

“청년기본소득과 경기지역화폐는 활력을 잃어버린 소상공인들과 청년들이 새로운 기회를 얻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유효한 대안이다”신정현 경기도의원(고양3, 더불어민주당)은 8일 고양 화정터미널 2층에 있는 고양청취다방HUB 2층 ‘소통공간’에서 열린 ‘경기지역화폐 청년기본소득 우리가 알려줌show’에서 이같이 강조했다.이 자리에서 신 의원은 “(청년기본소득과 경기지역화폐) 이 정책을 통해 상인도 청년도 공공이 자신들을 위해 일한다는 신뢰를 얻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지지했다. 이어 “이 신뢰가 쌓인다면 공공

경기뉴스 | 김창학 기자 | 2019-10-10

전 국민이 직접 발굴한 경기도의 ‘구석구석 명소’ 34곳이 결정됐다.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실제 여행을 경험한 관광객들이 직접 뽑은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 명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명소 선정은 공모전 형태로 진행됐으며, 총 409건을 신청받아 온라인 투표를 거쳐 총 34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이와 관련 지난 8일 오후 최종 수상자들과 관계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공모전은 지난 7월5일부터 8월14일까지 도내 구석구석을 대상으로 영상, 여행에세이, 사진, 카드뉴스 4가지 분야로 진행됐다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19-10-10

경기도가 개최한 ‘경기 업사이클 공모전 2019’에서 맥주 부산물인 ‘맥주박’을 업사이클링해 제작한 ‘리너지바’가 대상을 차지했다.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7월1일부터 8월3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총 73개 업사이클 공모전 출품작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심사 등을 진행, 총 10개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심사결과, 최고상인 ‘대상’은 맥주 부산물인 ‘맥주박’을 업사이클링해 제작한 ‘리너지바(김대현)’가 수상했다.‘리너지바’는 최근 미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푸드 업사이클링’을 국내에 도입했다는 점에서 높은

경기뉴스 | 이호준 기자 | 201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