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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메이저 퀸’ 이정은(23ㆍ대방건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승세를 이어간다.이정은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마이어 LPGA 클래식에 출격한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휩쓴 뒤 올해 LPGA 투어 무대에 데뷔, 지난 2일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이어 다음 대회인 지난주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렉시 톰프슨(미국)에 마지막 홀서 아쉽게 역전패한 이정은은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따라서 이정은은 이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6-11

'메이저 퀸' 이정은(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에서 준우승했다.이정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 베이코스(파71·6천19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2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선두였던 이정은은 최종합계 11언더파 202타,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3일 끝난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우승한 뒤 이 대회에 곧바로 출전한 이정은은 1라운드 공

골프 | 연합뉴스 | 2019-06-10

세계최고 여자골프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정은(23ㆍ대방건설)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5위로 뛰어올랐다.이정은은 3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7위에서 12계단이 상승한 5위에 자리했다.또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 이민지(호주), 박성현(26ㆍ솔레어 리조트 앤카지노)이 1~3위를 유지했고, US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에 오른 렉시 톰프슨(미국)이 8위에서 4계단 오른 4위가 됐다.또 톰프슨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끝마친 유소연(29ㆍ메디힐) 역시 지난주 12위에서 8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6-04

‘메이저 퀸’ 이정은(23ㆍ대방건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등극도 유력시 되고 있다.이정은은 2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제74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 신인왕 포인트 752점으로 2위 크리스틴 길먼(미국·288점)을 크게 앞질러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현 추세라면 이정은의 신인왕 타이틀 획득은 무난할 전망이다. 이정은이 신인왕에 오르면 한국은 2015년 김세영(26), 2016년 전인지(25), 2017년 박성현(26), 2018년 고진영(24)에 이어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6-03

‘핫식스’ 이정은(23ㆍ대방건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달성하며 ‘메이저 퀸’에 등극했다.이정은은 2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에서 열린 제74회 US여자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기록,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로 유소연(29ㆍ메디힐), 에인절 인, 렉시 톰프슨(이상 미국) 등 공동 2위에 2타차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이정은은 지난해 퀄리파잉스쿨을 1위로 통과해 LPGA 투어 무대에 데뷔한 지 9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6-03

'핫식스' 이정은(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달성했다.이정은은 2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6천535야드)에서 열린 제74회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단독 6위로 4라운드를 출발한 이정은은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 유소연(29), 에인절 인(미국), 렉시 톰프슨(미국)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짜릿한 역전 우승

골프 | 연합뉴스 | 2019-06-03

박성현(26ㆍ솔레어 리조트 앤카지노)이 세계최고 여자골프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에서 2년 만의 정상탈환에 도전한다.박성현은 3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2)에서 열리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제74회 US여자오픈에 출전한다.US여자오픈은 총상금 500만 달러(약 59억2천750만원)에 우승상금 90만 달러(10억6천695만원)의 여자골프 5대 메이저대회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US여자오픈은 2008년부터 11개 대회 중 한국 선수가 7차례 우승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5-28

재미교포 케빈 나(36·한국이름 나상욱)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3승 고지에 올랐다.케빈 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지난해 7월 밀리터리 트리뷰트 제패 이후 10개월 만이다.2010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기까지 8년이 걸렸고 두 번째 우승까지는 7년이 걸렸던 케빈 나는 3승 고지에 오르는 데는 1년이 채 걸리지 않은 셈이다.우승 상

골프 | 연합뉴스 | 2019-05-27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과 3위 박성현(26)이 3주일 휴식을 뒤로하고 다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출격한다.고진영과 박성현은 오는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에서 열리는 LPGA 투어 퓨어 실크챔피언십에 출격한다.지난해까지 ‘킹스밀 챔피언십’으로 열렸던 이 대회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의 전초전이다.고진영의 2019년 시즌 초반은 무척 강렬하다. 8개 대회에 출전해 메이저(ANA 인스퍼레이션) 포함 2개 대회에서 우승했고, 총 6차

골프 | 연합뉴스 | 2019-05-21

호황을 누리던 국내 골프장이 2011년 이후 8년 만에 내장객 감소를 보이며 하락세에 접어들 조짐을 보이고 있다.한국레저산업연구소는 15일 발간한 ‘레저백서 2019’를 통해 지난해 국내 골프장 이용객 수가 3천584만6천명으로 집계돼 2017년 3천625만2천명보다 1.1% 줄었다고 밝혔다.국내 골프장 내장객은 2007년 2천만 명을 돌파한 이후 2010년 수도권 이외 지역 회원제 골프장에 감면해주던 개별소비세 환원으로 잠시 줄어든 것을 제외하고는 줄곧 늘어났다.2011년 2천600만명을 넘어섰고 이후에도 해마다 3~8%씩 늘어나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