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671건)

홍명보장학재단이 주최하는 자선 축구경기가 2002년 한ㆍ일 월드컵 레전드와 K리그 올스타들의 대결로 펼쳐진다.홍명보장학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고려대 고양 화정체육관에서 ‘쉐어더드림(Share TheDream) 2018 풋볼 매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소아암 환우와 스포츠 복지 단체, 유망주,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2003년 처음 열린 자선 축구경기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다.지난해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하는 깜짝 이벤트로 진행했던 매치는 올해 2002년 한ㆍ일 월드컵 4강 주역인 축구 레전드와 K리그를 대표하는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8-12-16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국가대표팀이 내년 3월 베트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겸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회장과 키에프 사메스 아세안축구연맹(AFF) 회장 권한대행은 15일 ‘2018 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이 열린 베트남 하노이에서 2017년 EAFF 챔피언십(E-1 챔피언십) 우승팀인 한국과 2018 AFF 스즈키컵 우승팀인 베트남이 내년 3월 26일 경기를 치르기로 합의했다.A매치기간인 내년 3월에 갖기로한 한국과 베트남 대표팀간의 경기 명칭은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8-12-16

손흥민(26ㆍ토트넘)이 첼시를 상대로 터트린 ‘50m 드리블 득점’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월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을 11월 최고의 골을 득점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손흥민은 지난 11월 25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2대0으로 앞선 후반 9분 오른쪽 측면에서 50여m를 환상적인 드리블로 돌파한뒤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드는 쐐기골을 터트려 토트넘 입단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8-12-17

‘박항서 매직’을 선보인 베트남이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 10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5일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F 스즈키컵’ 결승 2차 홈경기에서 말레이시아를 1대0으로 꺾었다.이로써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스즈키컵에서 원정 1차전 2대2 무승부에 이어 1, 2차전 합계 3대2로 말레이시아를 꺾고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우승상금 30만 달러(약 3억4천만원)를 챙겼다.아울러 조별리그에서 3승 1무를 거둔 베트남은 준결승 1,2차전 승리를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8-12-16

'박항서 리더십'이 베트남 축구 팬들의 염원을 현실로 만드는 마법을 부리며 마침내 화려한 꽃을 피웠다.박항서(59)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 10년 만의 정상 탈환을 지휘하며 '박항서 매직'을 완성했다.박항서 감독이 지휘한 베트남은 15일 안방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1-0으로 이겨 1, 2차전 합계 3-2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지난해 10월 베트남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후 1년 2개월 만에 이뤄

축구 | 연합뉴스 | 2018-12-15

‘베트남의 히딩크’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스즈키컵 우승을 차지해 ‘동남아시아 최강 축구팀’으로 도약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후 9시30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과 격돌한다.앞서 지난 1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결승 1차전에서 베트남은 두 골을 먼저 넣었지만, 2실점을 하면서 2대 2로 비겼다. 스즈키컵 결승전은 원정 다득점 원칙으로 승부를 내기 때문에 결승 2차전에서

축구 | 채태병 기자 | 2018-12-15

베트남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이후 불패 신화를 써온 박항서 감독이 화룡점정(畵龍點睛)을 노린다.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은 15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 대표팀과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치른다.앞서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결승 1차전에서 2-2로 비긴 베트남 대표팀은 2차전에서 0-0이나 1-1로 비기기만 해도 우승컵을 가져간다. 원정경기에서 더 많은 골을 넣은 팀에게 우선권을 주는 '원정 다득점

축구 | 연합뉴스 | 2018-12-15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18세 이하(U-18) 유스팀인 인천 대건고 천성훈(18)이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는다.인천 구단은 13일 “인천 U-18 대건고의 최전방 공격수 천성훈이 독일 명문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계약기간은 4년 6개월이며 이적료는 상호 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천성훈은 지난해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한국인 최연소 출전기록을 갈아치운 고교 선배 정우영을 잇는 유망주로 주목받게 됐다.광성중을 거쳐 대건고에서 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8-12-13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손흥민(26ㆍ토트넘)이 기록한 통쾌한 쐐기골이 축구 팬들이 꼽은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13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 독일전서 후반 추가시간 텅빈 골문에 꽂아넣은 손흥민의 추가골이 올해 각급 대표팀 경기에서 나온 골들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온라인 투표에서 총 3만7천563표 중 2만448표(54.4%)의 지지를 얻었다.당시 독일전에서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 주세종(아산)이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의 공을 가로채 전방을 향해 길게 연결해준 것을 잡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8-12-13

‘베트남의 히딩크’로 불리는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의 새 역사를 쓰기 위한 결승 피날레를 준비한다.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은 15일(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벌인다.베트남은 결승 1차전 원정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둬 2차전에서 0대0이나 1대1로 비겨도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우승을 차지한다.또한 결승 2차전은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치러져 베트남이 유리한 상황이다.만약 베트남이 우승을 차지한다면 2008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