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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홍종기 수원정 후보가 수원 영통구청사의 복합개발과 원천동 스마트팩토리 조성을 추진하겠다는 4ㆍ15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홍종기 후보는 영통구청사 복합개발 및 원천동 스마트팩토리 조성 공약을 통해 영통구를 IT 중심의 ‘글로벌 R&D 클러스트’로 조성하겠다고 3일 밝혔다.홍 후보는 “17년째 가건물인 영통구청을 신청사로 탈바꿈한 뒤 구글 및 퀄컴이 상주하는 ‘글로벌 기업 R&D센터’를 구축할 것”이라며 “삼성의 창업지원프로그램인 C-Lab과 연계한 ‘스타트업 지원센터(C-큐베이터센터)’를 유치해 신청사를 영통구의 복합개발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03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1대 총선 선거운동 개시 첫날인 2일 주광덕 남양주병 후보 캠프를 방문, 유세지원을 이어갔다.김 위원장은 21대 국회의원선거 첫 공식 선거유세 장소로 경기권을 선정한데 이어 남양주시 갑·을·병 지역 선거대책회의를 위해 남양주를 방문, 주광덕 남양주병 후보와 심장수 남양주갑 후보, 김용식 남양주을 후보 등과 함께 통합당의 필승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의료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데, 무능한 정권이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3

미래통합당 김용남 수원병(팔달) 후보는 2일 “팔달 경제를 되살리고 국민을 괴롭히는 나쁜 정치를 확 바꾸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선거운동기간의 첫날을 맞아 수원 화서역 앞에서 첫 거리유세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출발을 알렸다.그는 연설에서 “이번 21대 선거는 ‘망가진 경제, 무능한 정치’로 대한민국을 수렁으로 빠뜨리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나쁜 정치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파국으로 치닫는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막는데 팔달구민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또한 그는 문재인 정권의 소득주도성장 정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2

미래통합당 정미경 수원을 후보는 2일 “강력한 경기 부양책이 필요하다”면서 “지금 국민들이 정부에 그것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경기·인천 권역위원장인 정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도당에서 열린 경기권역 선거대책회의에서 “최근에 지역을 다니면 한결같은 목소리로 ‘숨은 좀 쉬게 해 달라. 내일을 알 수가 없다. 밤에 잠이 들 때 내일 아침에 눈뜨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고 다 절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말한 ‘국가 재정의 100조를 확보해서 일단 풀어야 한다. 어려운 사람들에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3

4·15 총선에서 리턴매치가 성사된 안산 상록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친문(친문재인) 진영 좌장인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후보(전 노무현정부 청와대 민정수석)가 경쟁자들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달 30~31일 양일간 안산 상록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전 후보는 다자대결에서 절반이 넘는 58.4%를 차지,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3

안산 상록갑 유권자들에게 4·15 총선의 의미를 물은 결과, ‘정부여당 심판’보다는 ‘보수야권 심판’이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다만 잘 모르겠다는 의견도 2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나 선거운동 기간 여야 후보들의 치열한 여론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선거의미이번 총선의 의미와 관련해 ‘보수야권 심판’이라는 응답이 43.2%로 정부여당 심판(32.9%)이라는 응답보다 10.3%p 높았다. 잘모름은 23.9%를 기록했다. 안산 1선거구는 보수야권 심판 39.5%, 정부여당 심판 36.2%, 잘모름 24.3%였으며, 안산 2선거구는 보수야권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3

미래통합당 김민수 성남 분당을 후보는 2일 “품격도시 분당의 이미지에 걸맞게 3무(無) 즉, 네거티브와 금품, 과도한 소음이 없는 참신하고 세련된 선거운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정치도, 사람도, 선거운동도 바꿔보자는 의미로 영어단어 ‘체인지(Change)’에서 따온 ‘찬찬찬’으로 운동원단 이름을 지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김 후보는 선거사무소 ‘미래캠프’ 개소식과 대규모 선거대책본부 출범식 등 다수가 모이는 행사들을 과감하게 생략한 채 선거운동원단 출범식도 선거구별로 따로 모이는 소규모 안전 교육으로 대체하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2

미래통합당 함경우 고양을 후보는 2일 “고양 정치를 확 바꿔서 고양 발전을 이룩하자”고 밝혔다.함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이날 오전 7시부터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가라뫼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희망열차 도착지인 ‘4.15 총선 필승’을 향해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를 다지며 이같이 말했다.이 자리에서 함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이 엄중한 만큼, 특히 이번 4.15 선거는 더욱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며 “하나는 정권 심판의 의미가 있고 다른 하나는 덕양과 일산 백석동이 낙후된 채, 주변 변두리로 남느냐 중심부로 자리매김하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2

Q. 일반 유권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은 무엇이 있나요?A.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일반 유권자는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 인터넷 홈페이지, SNS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운동기간 중에는 공개 장소에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등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특정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다.Q. 일반 유권자는 문자메시지전자우편모바일메신저인터넷홈페이지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A. 문자메시지에 음성ㆍ화상ㆍ동영상

선거 | 경기일보 | 2020-04-03

미래통합당 홍철호 김포을 후보가 2일 가무·낭비·거짓공약 없는 ‘3무 선거’를 선언했다.홍 후보는 제21대 총선 선거운동 개시일인 이날 오전 운양동 ‘한강로 입구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그는 출정식에서 “김포시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준다면 3선 국회의원의 힘으로 국토교통위원장에 도전해 정부 계획에 반영돼 확정지은 5호선 연장(김포한강선)을 조기에 착공시키고 김포GTX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앞서 ‘3무 선거’를 선언하며, 율동을 하지 않고 로고송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