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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지역 특색과 자원 등을 활용한 공유경제 창업 아이디어를 다음달 8~24일 모집한다.공유경제는 공간과 물건, 정보, 재능, 경험 등 유ㆍ무형 자원을 공유해 사회ㆍ경제ㆍ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활동을 의미한다.시의 대표적인 공유경제 사례로는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 내 유휴공간 대관, 공유 퍼스널모빌리티(PM) 운영 등이 있다.지역 및 연령 등에 제한 없이 공유경제 분야 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주제는 ‘화성시에 제안하는 공유경제 창업아이디어’로 ▲공유경제사업 아이디어 ▲생활편의를 돕는 맞춤형 공유서비스 ▲우리 동네

화성시 | 채태병 기자 | 2021-01-21 11:21

화성시는 올해부터 65세 이상 고령자에게도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기존에는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가 65세가 되면 장기요양급여 수급자로 전환됐다.그러나 올해부터는 65세 이상에 장기요양급여 제공은 물론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감소분을 추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가 65세가 돼 장기요양 등급 외 판정을 받았거나, 65세 이후 장기요양 수급자로 전환돼 이전 장애인활동지원 급여량이 감소하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다만 노인요양시설 및 요양병원 등 이용자는 제외된다.장기요양은 65세 도달 30일 전부터

화성시 | 채태병 기자 | 2021-01-21 11:21

화성도시공사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전원 62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1~17일 시행된 전수검사에서 운전원 62명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이번 전수검사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배차 주요 목적지 대부분이 병원 또는 복지관 같은 집합시설인 점과 이용객 대다수가 노약자 등 건강취약계층이라는 점을 고려해 진행됐다.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코로나19 발생 시점부터 이용객 하차 후 철저한 소독을 시행하고 있다. 또 운전원과 승객 간 비말 차단벽을 설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화성시 | 박수철 기자 | 2021-01-19 19:41

화성시가 오는 3월 노인통합돌봄 시범사업 시행을 앞두고 행정안전부 주민서비스개편 추진단과 합동점검회의를 개최했다.노인통합돌봄 시범사업은 기존 주거지에서 계속 살기를 희망하지만 열악한 주거환경과 재가서비스 부족 등으로 계속 거주가 어려운 어르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날 상황실에서 열린 합동점검회의를 통해 그동안의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논의했다.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초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과 남양읍 현대프라자, 화성종합경기타운 등 3곳에 권역별 통합돌봄본부를 설치하고 보건ㆍ복지 담당 공무원 및 공공기관 전

화성시 | 채태병 기자 | 2021-01-19 19:23

쿠팡물류센터 동탄점 50대 여성 사망사건(본보 12일자 7면) 관련,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가 19일 쿠팡ㆍ정부 책임을 규탄하고 나섰다.공공운수노조는 이날 오전 쿠팡물류센터 동탄점 앞에서 박배일 부위원장, 이준형 경기지역본부장, 권영국 쿠팡발 코로나19 피해자지원대책위 공동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쿠팡 동탄물류센터 야간노동자 사망사건 책임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권 공동대표는 이날 “지난 11일 새벽 쿠팡물류센터에서만 벌써 다섯번째 죽음이 발생했다”며 “이렇게 반복되는 죽음은 결코 우연일 수 없다. 쿠팡의 열악

화성시 | 박수철 기자 | 2021-01-19 16:57

화성시가 수도권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버스공영제에 송산그린시티 내 새솔동 지역이 1개 노선도 배정받지 못하면서 새솔동 주민 6천600여명이 노선 신설을 요구하는 연명부를 시에 제출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18일 화성시와 송산그린시티총연합회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1월 버스공영제 개통식을 열고 수도권 최초로 버스공영제를 시행 중이다.시는 공영제 시행에 앞서 지난해 10월과 12월 두차례에 걸쳐 28개 노선ㆍ45대 공영버스를 운행할 운전기사 120여명도 채용했다.현재 시는 H101(기산동~동탄3동~동탄역~영천동), H103(향남읍~팔

화성시 | 박수철 기자 | 2021-01-18 14:27

화성시는 18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이로써 화성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538명으로 늘었다.신규 확진자 6명(화성 533~538번)은 모두 가족 간 전파로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화성 533~536번은 동탄글로브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화성 537ㆍ538번은 화성디에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확진됐다.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에 대한 병상배정을 요청해놓은 상태다.화성=채태병기자

화성시 | 채태병 기자 | 2021-01-18 14:13

화성에서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저수지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8일 화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화성시 송산동의 송산저수지에서 승용차가 전복됐다.이 사고로 운전자인 3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당시 지나가던 행인이 운행 중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저수지로 빠진 차량이 침수ㆍ고립돼 있는 모습을 발견해 신고했다.소방당국은 사고 발생 10분 뒤 현장에 도착해 유압스프레다 등 구조장비를 활용해 차량을 고정한 뒤 운전자를 구조했다.운전자는 저체온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화성=채태병기자

화성시 | 채태병 기자 | 2021-01-18 13:53

화성시가 중증장애인 취업을 돕는 지역맞춤형 취업지원사업 참여 기관을 21~22일 모집한다.‘동료지원가’를 통해 실업 또는 비경제활동 상태 중증장애인을 발굴해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해서다.사업에는 장애인복지관,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의료재활시설, 장애인복지단체, 정신재활시설, 비영리민간단체, 고용노동부장관이 인정하는 기관ㆍ법인ㆍ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서류심사 및 심사위 등을 통해 2개 기관을 선발할 계획이다.화성시 장애인복지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선발된 기관에는 매월 80만원씩 동료지원가 임금이 지원된다. 사업에

화성시 | 채태병 기자 | 2021-01-18 10:53

화성시가 폭설 대응을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앞서 전날 오후부터 폭설예보에 따른 비상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제설차 111대와 인력 142명 등을 현장에 배치, 적설 취약구간 등 58개 노선 696.5㎞ 구간에 대해 사전제설작업을 진행했다.또 밤새 쌓인 눈으로 붕괴가 우려되는 PEB 구조물과 주거목적용 비닐하우스 등 61곳에 대해 수시로 예찰활동을 펼쳤고 긴급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오전 4시부터는 마을안길 등에 친환경 제설제 1천190t 및 염화칼슘 150t 등을

화성시 | 채태병 기자 | 2021-01-18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