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700건)

김상호 하남시장은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긴급 현안회의를 갖고 “지하철 9호선 하남연장 사업은 반드시 완수해야할 하남의 숙원이자 현안이다”고 밝혔다.김 시장의 이런 의지피력은 최근 서울 강일역 연장구간이 무산될 수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구리시의 9호선 유치의지 선언에 따른 지하철 9호선 노선변경 등의 여론이 하남 미사강변도시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김 시장은 “9호선 하남시 연장은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본사업으로 확정, 다른 지자체들이 유치를 희망한다고 해서 노선변경은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2-19

MG하남새마을금고(이사장 이점복)는 지난 16일 하남시 풍산동 성안교회에서 제64차 정기총회를 갖고 ‘2019년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총회에는 이현재 국회의원과 김상호 시장, 방미숙 시의장, 시ㆍ도의원, 회원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이점복 이사장은 “회원의 아낌없는 성원으로 금고가 하남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금융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하남시의 성장에 금고가 기여하면서 함께 성장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한편, MG하남새마을금고는 이날 ‘사랑의 좀도리’ 등을 통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백미 81포(20kg 포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2-19

하남시는 공공텃밭 850구획에 대한 ‘체험농장(미사동 43-1)’ 분양이 오는 26일~28일까지 3일간 접수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올해 3년차를 맞는 체험농장은 분양후 다음달 30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다양한 도시텃밭으로 사용할 수 있다.분양신청은 하남시에 거주하는 시민에 한 해 1세대 1구획만 신청가능하고 참가비는 1구획 당 3만원이다.미사 체험농장은 개장 초기인 지난 2017년 700구획으로 개장된 이후 지난해부터 150구획을 증설해 총 850구획으로 운영하고 있다.지난해 분양에서는 분양 신청자가 쇄도, 2대 1의 경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2-18

하남시는 부서ㆍ기관 간 칸막이를 넘나드는 행정협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갈수록 다양해지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시는 관련부서 직원 60여 명으로 구성된 협업 과제별 팀을 꾸릴 예정이다.팀은 공동목표 설정한 뒤 역할분담과 세부 추진계획 등을 수립, 민선7기 공약사항과 혁신정책 등을 추진한다.우선 실천과제로는 법률 홈닥터 도입과 지역화폐 도입, 공유경제 활성화, 하남형 도시재생사업 발굴ㆍ운영 등 21개 업무가 협업대상이 꼽힌다.이밖에 시는 협업이 필요한 실험과제를 수시 자체 발굴해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할 방침이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2-18

지하철5호선 하남시구간 신설 4개 역사(驛舍)의 명칭공모에 168명이 참여, 439건의 명칭이 접수됐다.14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번 제안서 접수는 그동안 가칭으로 불렸던 ▲ 미사역 ▲ 풍산역 ▲ 덕풍역 ▲ 검단산역에 공식적인 역명을 제정하는 첫 단계다.시는 백년도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제안된 명칭 중 최종 3개안을 선정한 뒤 다음달 중으로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오는 4월쯤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이번 역사 명칭 공모로 ▲ H2(가칭 미사역)에 미사역, 미사강변역, 하남종합운동장역 등이 ▲ H3(가칭 풍산역)에 하남풍산역, 나룰역,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2-15

한국도로공사가 14일 경북 김천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통해 5대 국민약속을 발표했다이강래 도공 사장은 이날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미래상과 핵심가치를 대내외에 공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5대 국민약속을 발표했다.도공이 창립 50주년에 맞춰 새롭게 수립한 슬로건은 ‘50년의 자부심, 세계로! 미래로!’이며, 미래상은 ‘사람을 위한 미래 교통서비스 기업’으로, 핵심가치는 ‘안전ㆍ소통ㆍ신뢰ㆍ선도ㆍ혁신’이다.5대 국민약속은 △사고는 절반으로, 안전은 두배로!(안전) △따뜻한 공기업, 좋은 일자리 플랫폼!(소통) △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2-15

하남시는 덕풍ㆍ신장동 원도심 지역에 노후관 교체사업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원도심 지역의 상수도관은 지난 1980년 말~1990년대 초에 설치, 노후화가 상당 진행됐다.또, 그동안 누수와 탁수, 적수 등의 발생해 수압저하 및 단수 등에 따라 주민 불편이 컸다.이에 시는 공사비 9억 원을 투입해 총길이 1천600m, 관경 80~250㎜의 노후 상수도관을 정비하기로 했다.최근 노후관 교체공사 4건을 발주, 다음달 착공에 들어가 오는 6월말 쯤 완공할 예정이다.이와는 별도로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추진 중인 신장사거리~덕풍파출소 구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2-14

한국도로공사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용객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추억의 간식 5개를 선정, 그 중 호두과자에 대해 50% 할인행사에 나선다.13일 도공에 따르면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추억의 간식 5대 메뉴는 호두과자와 가락국수(우동), 꼬치메뉴(핫도그), 햄버거, 어묵으로 지난 1980년대 초ㆍ중반부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가 시작돼 지금껏 이용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도공은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창립기념일 당일인 15일 하루 동안 전국 고속도로 182개 휴게소에서 호두과자 50% 할인행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2-14

하남시 교산지구에서 발생하는 모든 생활폐기물과 하수처리시설은 사업부지 내에 신규 설치될 전망이다.시는 13일 주간 정례브리핑을 통해 사업부지내 소각시설과 음식물처리시설, 재활용 선별시설 등 친환경적인 종합폐기물처리시설로 설치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지향적인 청정도시 건설과 친환경 에너지 순환에 기여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방류수도 호수공원을 조성해 재이용수로 활용함으로써 덕풍천 건천화 방지 및 호수공원의 관광자원화로 추진되도록 사업시행자와 협의할 계획이다.이와는 별도로 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2-14

하남시는 12일 상황실에서 제1기 하남시 시민감사관 30명을 위촉했다.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시정에 대한 시민의 감사 참여로 시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자체감사의 기능 보완 및 감사의 투명성과 신뢰제고를 위해 시 시민감사관 운영조례를 제정했다.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 17명ㆍ일반분야 13명을 각각 위촉했다. 전문분야는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대학교수와 변호사, 기술사, 사회복지전문가 등을 선발했다. 일반분야는 동장이 추천한 지역 주민을 선정했다.앞으로 시민감사관은 2년간 시 자체감사에 참여하고 시정 운영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다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