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263건)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는 지난 15일 체육관에서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박사 15명, 석사 68명, 학부생 1천 234명 등 총 1천 317명을 배출했다.학위수여식에는 학교법인 윤은도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과 외부인사, 이면재 총장 및 보직 교원, 김광일 총동문회장, 학부모 등이 참석해 졸업생을 축하했다.학위수여식에서 최우수상인 설립자상에는 송지원(식품영양학과), 이사장상에는 김귀만(대학원 대순종학과)ㆍ김선아(식품영양학과), 총장상에는 김란영(사회복지학과) 외 4명, 대학원장상은 박형민(대학원 건축공학과)외 4명, 학장상은 송준수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9

제5대 포천시의회 조용춘 의장(59)이 초선답지 않은 광폭 의정행보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최근 철도 유치와 관련, 박윤국 시장과 보조를 맞춰가며 삭발투혼 등의 열정으로 성공작을 일구어 내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철도 유치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소감은.포천시민 1만 3천여 명이 지난 1월 광화문 광장에서 보인 7호선 유치에 대한 간절한 염원과 뜨거운 열망은 아직도 제 가슴에 생생하다. 특히 박윤국 시장과 함께 전철 7호선 예타 면제를 위해 청와대, 국회, 경기도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철도 유치의 당위성을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8

지난 1월29일 도봉산포천선(옥정∼포천) 전철 7호선 사업이 정부의 예타면제 사업으로 선정됐다. 당시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 사업이 사실상 경기도 예타면제 사업 1순위로 거론됐고,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수도권은 이번 예타면제 사업에서 제외될 것이란 뉘앙스를 풍기면서 예타 면제 가능성은 낮아보였다. 하지만, 박윤국 시장은 아랑곳하지 않고 전철 7호선 예타면제 사업 선정을 확신했다. 특히 1월16일 서울 광화문 궐기대회 이후 그 확신은 더욱 강해졌다. 결국 전철 7호선 예타면제 사업이 확정되면서 박 시장의 철도 유치를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4

포천소방서(서장 박용호)는 1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가산면 공장 화재진압 중 무너지는 건물에 깔려 순직한 故 윤영수 소방장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제6주기 추모식을 가졌다.이날 추모식에 참석한 박용호 서장을 비롯한 24명의 소방공무원은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모했다.박용호 서장은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사명을 몸소 실천하다 순직한 고인의 희생ㆍ봉사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포천=김두현기자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4

포천경찰서 다국적 민간통역요원 ‘비정상회담’ 동아리 출범… 각종 외국인 사건 통역, 민간 외교역할 담당포천경찰서는 최근 관내에 체류하는 다국적 민간 통역요원 2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 ‘비정상회담’ 발대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다국적 민간 통역요원은 포천에서 일어난 각종 외국인 관련 사건 발생 시 경찰 업무를 도와 통역하는 일을 맡아 수사를 돕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동아리 ‘비정상회담’은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 1만여 명의 의사소통 문제 해소 및 유용한 생활 정보를 공유하고,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화합을 도모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1

포천소방서(서장 박용호)는 영하 10도를 밑도는 맹추위 속에서도 지난 7일부터 이틀간 포천시 영중면 금주리에 있는 금주저수지에서 119구조대원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시행했다.이번 훈련은 겨울철 저수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익수 사고 등을 대비, 구조대원의 현장대응 및 초기 수습능력 강화를 위해 시행됐다.훈련에서는 빙판 요구조자 접근법, 빙판 요구조자 구출법, 잠수장비(호흡기, 건식슈트 등)의 올바른 사용방법 숙지 및 숙달, 동계 수난사고 관련 이론교육 및 인명구조기법, 사고자 응급처치 등 현장중심의 구조훈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1

갓 구운 따끈한 빵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숨은 봉사꾼이 있다. 포천여울회 박영자 총무(60)가 그 주인공이다.그는 30여 명의 회원과 함께 한 달에 한 번씩 사랑의 빵을 만들어 복지시설 12곳에 전달하고 있다. 박 총무는 “먹을거리가 풍부한 요즈음이지만, 복지시설에서 지내는 분들은 ‘사랑의 빵’을 기다리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박 총무의 ‘사랑의 빵 만들기’는 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단순한 마음에서 1998년에 시작됐다. 지난 20여 년간 한 달에 평균 1천 개를 만들었으니 지금까지 만든 빵만 대략 24만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07

포천시가 행정안전부 및 국민권익위원회 주체로 각급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를 합동으로 평가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4개 기관(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을 대상으로 매년 민원행정 체계와 개별민원 처리실태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이루어진다.포천시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민원행정 제도개선, 기관장의 의지 및 관심도, 사회적 약자 가치실현 등) 분야와 민원제도 운영(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용, 민원처리상황 확인ㆍ점검, 유기한 법정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07

사)포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윤국)는 올해 처음으로 설 명절 전인 지난 3일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한전 따뜻한 겨울 연탄 나눔’ 사업으로 연탄 2천 장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이번 연탄배달에는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신북면 의용소방대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소외된 이웃에게 정성과 희망을 담은 연탄을 전달했다.연탄배달에 참여한 강기완 의용소방대원은 “동료와 함께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돼 너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07

포천시 숙원사업인 국지도 56호선 군내∼내촌(5.5㎞) 건설사업이 올 하반기 공사를 시작한다.시는 914억 원을 들여 군내면 직두리와 내촌면 신팔리 5.5㎞ 왕복 2차로 도로를 새로 건설하는 국지도 56호선 군내∼내촌 건설사업을 올해 하반기 착공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구불구불하고 경사가 심한 기존 산악도로에 길이 2.2㎞ 수원산 터널을 뚫어 직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기존 도로는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데 30분 이상 걸리는 데다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면 통행이 사실상 불가능해 그동안 터널을 뚫어달라는 민원이 폭주했다.이에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