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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옥정~포천 철도건설사업 분담금으로 7억여 원을 지출하기로 했다.21일 포천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시는 철도건설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2020년도 포천시 철도건설기금 기금운용계획’에 대해 심의한 후 옥정-포천 철도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올해 초 착수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오는 4월께 철도건설기금에서 분담금 7억여 원을 지출한다는 계획이다.철도건설기금은 지난 10월 ‘포천시 철도건설기금의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포천시에서 추진하는 철도건설사업의 분담금 확보를 위해 설치됐다.이에 따라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1-22

포천경찰서(서장 김대철)는 2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시각장애인 시설 ‘가나안의 집’을 찾아 마음나누기 위문활동을 했다.김대철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등은 포천시 신북면에 소재한 시각장애인시설 ‘가나안의 집’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김 서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작은 나눔이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하고 겸손한 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포천=김두현기자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1-22

포천시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단 한 명도 신청할 수 없어 농번기 고질적 일손부족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지난해 58명이 입국해 바쁜 농촌일손에 큰 기여를 했지만 허술한 관리로 이탈자가 속출하면서 법무부로부터 제재를 당했기 때문이다.20일 포천시와 농가 등에 따르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고질적 일손부족과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150일 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농업분야 계절근로자 파견프로그램이다.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네팔ㆍ필리핀ㆍ몽골ㆍ베트남 등 4개국 8개 시와 ‘외국인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1-21

포천시가 노후화된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2016년 수도권관리권역에 편입됨에 따라 지난해까지 4년간(2016~2019년) 조기폐차 보조금으로 45억2천만 원(3천326대)을 지원했다.조기폐차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총중량과 배기량에 따라 최대 300만 원~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사용 본거지가 포천시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5년 12월31일 이전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1-20

포천시가 지난해 ‘시민과 함께 열린 시정 열린 대화’에서 나온 주민 건의사항을 1년간 지속적으로 추진, 상당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19일 포천시에 따르면 박윤국 시장은 지난해 초 14개 읍ㆍ면ㆍ동을 직접 찾아가 지역 기관ㆍ단체장과 주민을 대상으로 시정계획을 설명하고, 지역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총 205건의 주민 건의사항을 취합, 지역별, 유형별로 분리해 연간 7회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건의사항 해결을 위한 실무검토 및 예산확보 등을 추진해 나갔다.주민 건의사항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도로ㆍ교통 분야 52건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1-20

국방부가 올해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면서 똑같은 조건임에도 포천 시가지를 부분적으로 해제해 시내를 두 동강 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게다가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에 대한 권한을 가진 국방부가 용역비를 지자체에 떠넘겨왔던 것으로 드러났다.15일 포천시에 따르면 시 전체 면적의 29.6%에 달하는 247,48만㎡가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다. 구체적으로는 제한보호구역 225,94만㎡로 가장 많고, 비행안전구역이 15,45만㎡, 통제보호구역이 6,07만㎡ 등이다. 올해 군사시설보호구역이 937,016㎡이 추가 해제되면서, 포천시 내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1-16

국립수목원은 오는 18일부터 8월20일까지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 광릉 숲 탐험대’ 특별 기획전을 국립수목원 종합연구동 방문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 광릉 숲 탐험대’는 2017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개최한 기획전에 국립수목원의 식물, 곤충, 버섯 연구성과를 활용한 콘텐츠를 추가, 재구성했다. 광릉 숲의 다양한 생물종 생태 사진도 함께 전시한다.이번 특별전은 ‘아기돼지 삼형제’, ‘토끼와 거북이’,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심청전’ 등 동화와 속 명장면들을 11개의 디오라마로 구성하고 실제 박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1-16

포천시가 티켓(일명)다방과 유흥주점 불법영업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여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단행했다.14일 포천시에 따르면 시는 사법기관의 단속이 느슨한 틈을 타 포천지역 티켓 다방이 다시 성행하고 있는가 하면, 일부 단란주점들이 영업장을 불법 확장해 영업하고 있다는 본보 보도(2019년 11월17일자 7면ㆍ12월 5일자 12면)와 관련, 티켓다방과 유흥주점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단속 결과 시는 티켓 영업을 한 소흘읍 A다방 등 3곳을 적발, 각각 영업정지 2개월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 또 허가 면적보다 넓게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1-15

아프리카 돼지 열병 초소근무가 장기화되면서 공무원들의 피로가 누적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돼지농장 초소근무 용역비용으로 25억여 원의 지출된 것으로 나타나 포천시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따라 공직자와 축산농가들 사이에서는 정부가 포괄적 방역체계보다는 실질적인 방역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12일 포천시와 축산농가 등에 따르면 지난해 9월17일 파주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처음 발생한 이후 농림축산식품부는 포천시를 포함한 6개 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당시 포천시는 1개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1-14

국립수목원과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13일 한국정원의 가치 확산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한국정원 연구수행을 위한 기술 및 정보의 공유, 공동연구 및 교류와 교육ㆍ전시ㆍ역사정원 및 전통정원의 관리 가이드라인 연구와 정원문화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국립수목원은 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한국형 정원연구와 정원조성 및 활용 연구를 수행해 왔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한국 전통정원의 보존 및 복원, 한국 정원의 잠재자원 발굴 등 문화재로서 한국 정원의 가치 연구를 추진해 왔다.두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