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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아 착공한 수청동 문헌 근린공원 내 생태복원사업이 완료돼 최근 시민들에게 그 모습을 드러냈다.시는 환경부가 주최한 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 선정돼 수청동 580번지 일원(문헌 근린공원 내)에 생물다양성증진을 위한 생태환경보호구역(Sanctuary)형 기후변화 대응 숲 조성사업을 시행했다.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훼손된 자연생태계를 복원하는 사업으로 개발 때문에 훼손되는 면적만큼의 비용을 개발자에게 부과ㆍ징수함으로써 자연환경보전사업에 사용, 활용되는 제도이다.사업은 도심 내 복합적인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6

오산시가 지난 4일 발표한 2019년 경기도에서 실시한 계약심사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계약심사 전담조직 구성, 심사의 적정성, 예산절감률 등 계약심사 업무에 대해 전반적인 사항을 평가한 결과다.계약심사제도는 공공기관이 사업을 발주하기 전에 원가계산, 공법적용 및 설계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이다.오산시는 올해 10월 말 기준 총 186건의 공사·용역·물품구매의 계약심사를 통해 16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2009년 계약심사제도를 운영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6

오산시 공무원이 직무발명 통해 특허를 받은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기술로 로열티 3천만 원을 세수로 확보했다.시는 지난달 공동 개발업체 제이컴모빌피아와 체결한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고도화 사업의 지식재산권 특허기술 업무협약과 통상실시권 계약으로 로열티 3천만 원을 세외수입 확보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이와 함께 시는 2020년부터 매출실적에 따라 매년 경상실시료 4% 수익 받게 된다.‘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은 시 징수과 손창완 주무관이 발명한 시스템으로 징수체납차량 GPS 적발위치 등 빅데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5

오산시는 지난 2010년 곽상욱 시장 취임 이후 다양한 교육정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11년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표교육도시 선정(2013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수상(2014년), 평생학습도시 지정(2015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가입(2016년), 아동친화도시 지정(2017년)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핀란드, 미국, 스페인, 독일, 일본 등 국내외 교육전문가들이 참가한 ‘제1회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도시를 넘어 세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4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3일 장공관 회의실에서 ㈜넷케이티아이(대표이사 김성용)와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한신대 재학생의 넷케이티아이 현장실습 및 인턴 기회 제공 ▲넷케이티아이의 시스코 네트워크 장비 무상 기증과 실습수업 활용 지원 ▲온라인 교육콘텐츠 공동개발, 공동연구, 세미나 개최 등 산학협력모델 개발 등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넷케이티아이는 이번 협약과 함께 L3라우터, L2스위치, L3스위치 등 정보통신 실습장비를 기증했다.연규홍 총장은 “장비 기증과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등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4

오산 무지개 어린이집 봉사단(원장 임인옥)은 지난 2일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오산시에 전달했다.무지개 어린이집 봉사단은 드림스타트의 사례가족 중 의료비가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가족의 사연을 듣고 어린이집 학부모들이 운영한 바자회의 수익금 80만 원을 드림스타트 2가정에 전달했다.임인옥 원장은 “아동과 부모가 직접 마련한 음식과 장난감 등의 기부물품을 가상화폐를 통해 판매하고, 판매한 수익금을 취약계층의 아동을 돕는 일에 쓰게 되어 아이들은 경제교육뿐 아니라 나눔 실천에도 자연스럽게 동참하게 된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4

한은경 오산시의원이 오산시청사 옥상에 건립 중인 체험학습장 ‘버드파크’의 건축허가 승인에 유감을 표하고 곽상욱 시장에게 직권취소를 촉구했다.한 의원은 3일 개회한 오산시의회 제246회 2차 정례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모든 건축 허가의 행정 절차는 심사숙고해야 함에도 버드파크의 인허가가 급속도로 진행돼 승인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라고 주장했다.이어 “경주 버드파크는 경주시 외곽 보문관광단지 안에 있는 반면, 오산 버드파크는 도심 한가운데인 시청사에 들어서 주차문제와 소음, 비산먼지 등 환경문제가 우려된다.”라고 밝혔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4

오산 한국병원(병원장 조한호)과 사회적기업 ㈜동부케어(대표이사 진락천)는 3일 지역사회 내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성실한 진료 및 편의 제공, 의료정보 및 교육참여 기회 제공, 응급환자 발생 시 구호차량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화성과 오산의 동부케어 450여 명의 노인 장기요양 대상 어르신이 더 편리하게 의료 서비스를 지원받게 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로 개원 15주년을 맞은 한국병원은 오산시 최대급 종합병원으로 65명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4

오산시는 지난달 29일 대호중학교의 직업체험을 끝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직업체험 미리내일학교의 2019년 일정이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2015년부터 시작된 미리내일학교는 ‘미리 내 일(JOB)을 체험한다.’라는 의미와 ‘나의 미래(TOMORROW)를 미리 체험해보자!’라는 취지로 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들이 택시와 버스를 타고 관내 다양한 현장에서 직업체험을 진행하는 오산시만의 자유 학년제 프로그램이다.올해 미리내일학교는 9개 중학교 1학년생 2천396명이 소방서, 병원, 자동차 정비소 등 63개의 직업체험기관에서 진행했고,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4

오산문화재단은 2019 윈터 페스티벌을 기획해 12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장르의 대형 공연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윈터 페스티벌의 시작은 오는 7일 오후 5시, ‘케빈 존 에두 제이’가 이끄는 독일의 대표 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공연이다.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슈만의 대표 작품을 깊이 있는 해석과 연주를 통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천재 바이올리스트 ‘파비올라 김’이 협연자로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두 번째 공연은 13일 오후 7시30분에 대공연장 무대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