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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지난달 1일 현재 주택과 건축물 8만7천872건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219억1천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재산세는 매년 6월1일 현재 부동산을 소유한 자에게 7월과 9월 부과하는 지방세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10만원 미만은 7월 전액 부과하고, 10만원 이상은 7월과 9월 등에 각각 2분의 1씩 부과한다.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납부기한 경과 시 3% 가산금이 부과된다.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에도 납세고지서 없이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자동 입출금기를 통해 통장이나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3 15:52

오산시는 오는 24일까지 어린이집 255곳의 급식시설 상태를 전수 조사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최근 큰 이슈였던 안산지역 유치원에서 발생한 장출혈성대장균 집단감염(일명 햄버거병)에 따른 예방조치이다.점검은 어린이집 255곳 중 급식인원 50명 이상 어린이집 56곳은 식약처, 급식인원 50명 미만 어린이집 199곳 등은 복지부 주관으로 진행된다.오산시는 지난달 23일부터 여름철 어린이집 급식·위생 및 안전·방역 관리 현황 점검을 시작, 어린이집 39곳을 점검했고, 지난 10일부터 나머지 216곳을 전수 조사하 고 있다.점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3 15:37

오산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1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박물관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2016년 도입됐다.올해로 2회째인 이번 평가인증은 전국 공립박물관 227개 관을 대상으로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ㆍ인력ㆍ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시행 실적 ▲공적책임 등 5개 지표 평가가 진행돼 총 157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0 14:01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총 4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천1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19로 실직 등 위기에 처한 시민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0년 희망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1차 모집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로 취약계층 653명, 여성 147명, 청년 145명 등 총 945명을, 2차 모집은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취약계층 7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청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0 13:57

오산시는 코로나19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하지 못해 피해를 본 영세사업자에게 최대 100만 원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지난 5월 10일에서 6월 7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행한 유흥ㆍ단란주점, 콜라텍, 코인노래방 등 154개소이다.지원금은 영업을 못한 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역 화폐 ‘오색전’으로 지급하며, 사용기한은 11월 30일 까지다.그러나 행정명령 기간에 명령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업소, 영업장 멸실, 장기폐문 등 행정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0 13:57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고 9일 밝혔다.‘안심식당’은 코로나19 감염 위험 없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과 식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이다.지정되기 위해선 ▲음식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접시 등) 비치 제공 ▲개별 포장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오산시는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접수받아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해, 지정된 음식점은 ‘안심식당 표지판’을 부착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사후관리 할 방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09 13:30

오산시는 맞벌이 부부의 자녀양육 지원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함께자람센터(다함께돌봄센터)’를 30곳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이 구현되면 오산의 초등공적 돌봄 이용률은 20%대로 상승한다. 함께자람센터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맞벌이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무료로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와 함께 올해는 함께자람센터 12곳을 확충한다.오산지역 초등학생 중 학교 내 초등돌봄교실과 마을의 지역아동센터, 방과후 아카데미 등의 돌봄기관 이용률은 11%에 그치고 있다. 오산시가 지난 2018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08 14:37

오산시는 지역 내 임야 65필지(1.39㎢)를 지난 4일부터 오는 2022년 7월3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토지의 투기적 거래를 막고자 도입된 제도로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토지를 거래하려면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은 후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만약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거나 목적 외로 이용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벌금이 부과된다.신규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산시 관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07 13:23

오산시의 교육·창업 벤처타운인 ‘TEG 캠퍼스’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시설은 벤처 보육과 창업, 청년 취업교육, 일자리창출 등을 복합적으로 수행한다.오산시는 TEG 캠퍼스 건립 착수를 위해 지난달 건축도시공간연구소에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서를 제출, 심사 중인 가운데 시설 공간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방안에 대한 용역을 발주했다고 5일 밝혔다.오산시 청학동 12의1 메이커교육센터 옆 부지에 건립되는 TEG 캠퍼스는 사업비 117억원이 소요되며 연면적 2천㎡ 규모다.오산시는 공공건축 심의와 현상설계 공모 절차를 진행해 실시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05 17:51

LH가 오산시 가장2 산단 임대 입주 기업 임대료 일부를 감면해준다. 오산상공회의소가 지난 3월 기업 임대료 감면을 정부와 LH 등에 건의한?데 따른 것이다.2일 오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LH는 가장2 산단에 임대 입주한 21개 기업의 하반기 임대료를 할인해준다. 감면 금액은 가장2 산단의 하반기 전체 임대료 19억원 중 25%인 4억9천만 원이다.가장2 산단은 LH가 지난 2014년 6월 조성해 기업에 임대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14만1902㎡에 21개 기업이 임대로 입주했다. 이들 기업이 부담하는 월 임대료는 800만∼3천만원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02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