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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그동안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하던 ‘아동수당’을 오는 9월부터 만 7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2018년 9월 도입된 아동수당은 처음에는 소득ㆍ재산 하위 90% 가구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 원을 지급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소득ㆍ재산과 관계없이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만 7세 미만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6세가 되어 지급이 중단됐던 오산시 2천683명(2012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15

제18회 한국 강의 날 오산대회가 지난 13일 오산천에서 개회식을 열고 2박3일 일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물관리일원화 1년, 4대강 자연성회복 원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도심 속 생태하천, 아름다운 오산천’을 캐치프레이즈로 15일까지 2박3일간 한신대학교와 오산천 일대에서 개최됐다.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와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날 대회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강과 하천을 사랑하는 100개 시민단체, 환경 전문가,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여했다.대회 첫날인 13일에는 한신대학교에서 전국의 강하천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15

오산시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한신대학교에서 개최한 제5회 오산시 전국학생 토론대회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리에 마무리됐다.오산시, 한신대학교가 주최하고 오산시,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전국토론대회는 교육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오산중학교의 후원과 토론 전문 교육기업인 디베이트포올의 지원으로 진행됐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ㆍ중ㆍ고 학생 96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해 오산시만의 토론을 펼쳤으며, 서울ㆍ인천ㆍ경기권은 물론 강원도 횡성, 태백, 경북 포항시, 대구, 영주시 등 다양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13

오산대학교는 최근 대학 종합정보관에서 자매대학인 일본 아이치카쿠센대학 학생들을 초청, 한국어 연수 및 문화체험을 하는 한국어ㆍ문화연수단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한국어 연수 및 문화체험에는 16명의 아이치카쿠센 대학 학생이 참가해 2주간 한국어 교육 및 한국 음식 만들기, 전주 한옥마을 방문 등 한국문화체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오산대학교와 일본 아이치카쿠센 대학은 2017년 교류협정을 맺은 후, 매년 상대 교에 교류 학생을 보내며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체험하고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이날 개강식에서 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13

오산시는 최근 일본의 우리나라 백색국가 제외 조치에 따른 대응을 위한 관련기업 피해지원 대책반을 구성하고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피해신고센터는 8월 6일부터 지역경제과 내에 설치돼 운영 중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시는 대책반 운영을 통해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조치로 인한 관내 관련 기업들의 피해상황을 자세히 점검하고 조기에 파악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피해신고센터로 접수된 사항은 신속한 지원방안을 검토해 관계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자금 ㆍ기술ㆍ세제 등 종합지원 할 계획이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8

한신대학교박물관(관장 이남규)은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21일까지 ‘교육·문화도시 오산의 역사문화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한신대 평생교육원과 오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신대박물관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오산시 관내 문화유산 해설사와 문화유적에 관심 있는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 프로그램은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산의 역사를 시대별로 나누어 설명하는 ‘일반 강의’와 오산시 관내에 분포하는 중요 문화재에 대해 살펴보고 탐구하는 ‘심화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심화강의는 중요 문화재 답사,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7

오산시의 대표 평생학습 사업인 ‘학습살롱’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로부터 2019년 신규 지속가능 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증받았다.‘유네스코 지속가능 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제’는 한국 사회에서 실천되는 다양한 지속가능 발전교육(ESD)의 우수한 사례들을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구체적인 지속가능 발전교육(ESD) 실천 방법을 국내에 보급하고 한국형 지속가능 발전교육(ESD) 모델을 개발해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2011년부터 운영됐다.E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6

오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석)은 최근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공단은 휴가, 방학, 무더위 등으로 헌혈인구가 현저히 감소하는 여름철 작은 도움을 실천하기 위해 공단 직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을 마련했다.특히 올해만 세번째 이어지고 있는 헌혈 캠페인에는 현재까지 직원과 시민 등 128명이 헌혈에 동참했다.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누군가에게 생명이 될 수 있는 헌혈 캠페인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지만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희석 이사장은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오산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6

“정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협력사업을 통해 경제적 지위와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데 매진하겠습니다.”지난 7월 출범한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의 초대 회장을 맡은 김병도 회장(65)의 당찬 포부다.오산지역 5인 미만 사업장을 운영하는 100여 명의 상공인이 모여 출범한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임원 구성을 완료하고, 전국소상공인연합회에 정식 등록한 법정단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김 회장은 “오산지역 1만 2천여 소상공인이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2

오산시는 오는 8월1일부터 11일까지 오산시와 자매도시인 속초시의 속초해수욕장에서 오산시민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오산시와 자매도시인 속초시는 속초시를 찾는 오산시민에게 몽골텐트, 주차장 및 샤워장 무료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오산시에서는 속초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함께 속초해수욕장을 찾는 오산시민에게 구명조끼, 튜브, 파라솔 등 피서지에서 필요한 물놀이 용품을 대여해주는 ‘오산시민 행복서비스 본부’를 8월 1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한다.2018년도에는 350여 명의 오산시민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올해는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