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159건)

양주시가 양주지역화폐 ‘양주사랑카드’의 신용협동조합 판매 시작과 함께 오프라인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5일 양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29일 발행한 양주사랑카드는 지난 1일 기준 일반판매 26억 원, 청년배당과 산후조리비 16억 원 등 판매액이 총 42억 원에 달하며, 사용률은 66.6%로 약 28억 원이 관내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됐다.이처럼 급격히 사용액이 증가하고 있는 양주사랑카드는 지난 12일 하나신협(덕정)을 비롯해 양주신협 본점(광적)과 백석지점 등 3개소에서 판매를 시작, 기존 오프라인 판매소인 농협중앙회를 포함 총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6

양주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 양주시 홍보관을 운영한다.시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각 지역 대표 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오는 9월 열리는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를 적극 홍보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특히 서울 근교의 관광명소로 널리 알려진 양주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비롯해 송추ㆍ일영유원지, 장흥관광지 등 양주만의 특색있는 관광지와 수려한 자연경관 등 풍부한 유무형의 관광자원을 적극 알려 관광 활성화를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5

양주시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다양한 지방세 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해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 세목의 신고납부기한 연장, 재산세 등 고지세목 고지유예와 납부기한 연장, 지방세 체납액 징수유예, 체납자의 재산압류나 공매 유예 등을 지원한다.특히 재정적 부담 완화를 위한 지방세 지원은 물론 세무조사 연기, 행정제재 유보 등 기업부담 경감을 위한 다각적인 행정지원을 검토 중이다.지원을 원하는 기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5

양주소방서는 지난 9일과 13일 어둔리 저수지에서 구조대와 회천119안전센터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난 구조 특별교육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수난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활동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수난사고 유형별 구조방법, 수상 안전교육(관련 법규 및 항행방법), 수난 기동장비를 이용한 구조기법 숙달 훈련, 트레일러 운행 및 차량 장착 숙달훈련, 수난사고 인명구조 기법 및 익수자 응급처치법 훈련 등 실제 사고를 대비하는 현장중심으로 진행됐다.김경선 서장은 “양주시는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5

양주시는 오는 9월부터 기존 만 6세 미만(0 ~ 71개월)에 월 10만원씩 지급하던 아동수당을 만 7세 미만(0~83개월) 아동까지 확대 지급한다.아동수당제도는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9월 처음 도입했으며, 올해 1월부터는 부모의 재산·소득에 관계없이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지급해 왔다.시는 오는 9월부터 만 7세미만(0~83개월) 아동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해 개정법 시행일인 9월 25일 첫 급여를 지급할 예정이며, 기존 연령 초과로 지급이 중단된 2천여 명의 아동은 별도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4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양주자이 4단지 경로당에서 4단지 거주 초ㆍ중학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가 만드는 마을, 자원봉사이야기’를 주제로 소확행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어린이 자원봉사 나눔교실을 운영했다.이날 학생들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팀빌딩, 봉사활동 기획 등 자원봉사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아이들의 시선에서 우리 마을의 문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를 알아보고, 마을을 위해 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대해 직접 기획하는 등 마을 발전에 주체적으로 참여했다.나눔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는 “봉사활동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4

양주시를 빛낸 이달의 감동인(人)에 회천2동 박성례씨(72ㆍ여)가 선정됐다.양주시가 처음 시행한 ‘양주시를 빛낸 이달의 감동人’은 양주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민을 선정해 노고를 널리 알려 시민이 주인인 감동도시 양주를 실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양주시를 빛낸 선행자를 발굴, 시 전역에 알림으로써 많은 시민에게 좋은 영향력을 전달, 추가적 선행을 이끌어내는 등 선행의 선순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자는 시정발전 유공자를 비롯해 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부자, 시를 대표해 외부에 이름을 떨친 시민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4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소장 이용민)는 북한산 둘레길 10주년을 준비하는 행사로 지속가능한 탐방문화를 정착시키고 둘레길 재도약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둘레길 걷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둘레길 걷기 프로그램인 제1회 ‘꿈꾸는 둘레길 시민탐사대’는 둘레길 10주년(2020년)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북한산 둘레길을 완주하며 그간의 운영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행사이다.주요 활동으로 북한산둘레길 전 구간(71.8㎞)을 72명의 참가자와 12명의 운영자가 함께 걸으며 시설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3

양주시가 열대성 작물인 ‘멜론’을 농가 신소득 작물로 육성한다.12일 시에 따르면 시 농기센터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열대성 작물인 멜론이 양주지역에서 재배에 적합할 것으로 판단, 지난해 시범재배한 결과 친환경 급식시장에 1㎏당 6천850원으로 납품하는 등 1천380만 원의 수입을 창출했다.특히 올해는 양주 멜론을 재배하는 친환경 농가 3곳에서 9월까지 멜론을 수확해 1kg당 6천900여원, 약 7t을 친환경 급식시장에 출하할 계획으로 약 5천만 원의 수익을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또 지난 1월 멜론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3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홍보대사에 발달장애인 작가 양서연씨가 위촉됐다.양서연 작가는 지난 2011년도 제2회 EKF(유럽-코리아재단 주최) 자폐아동 그림 공모전 우수상을 비롯해 국제 장애인미술대전 입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또한 오는 14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9 세계인도주의의 날 기념 Birdge the Gap 전시회’와 다음 달 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장애인 미술가 작품전시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양 작가는 지난 6월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식에서 작품전시(그림)를 통해 복지관과 인연을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