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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A의원이 직위를 이용, 시립국악단 소속 단원을 성희롱하는 등 인권을 침해하고 노조 설립을 탄압했다(본보 2019년 10월16일 12면)는 주장이 제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민사회연대 등이 국가인권위 앞에서 ‘A의원의 시립국악단원에 대한 성희롱 등 인권침해 국가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을 열고 진정서를 접수했다.이들 연대는 “A의원이 여성단원에게 ‘오빠라고 불러’라고 말한데 이어 오만원권에 사인을 해주며 힘들 때 가져오면 백배로 돌려주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한데 이어 “다른 여성단원에게는 어깨에 손을 올리며 ‘이렇게 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1-22

“직원과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병원을 누구나 일할 맛나는 직장으로 만들겠습니다.”제18대 고대 안산병원장에 김운영 박사(55)가 취임했다.김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누구나가 고대 안산병원은 지역의 자부심이다’라고 인식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구성원이자 조력자로서 항상 함께하고 교류하며 진정한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최근 의료원 내 10개 분야에서 국내 최고라는 ‘10 The best’를 목표로 인프라 구축을 시작한 의료원의 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그 발전 행보에 발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1-22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안산919취업광장’에 구직을 희망하는 500여명의 발길이 몰렸다.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고용복+지센터의 주관으로 20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이번 취업광장은 구인 및 구직자를 희망하는 개인과 기업에게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행사로, 안산ㆍ시흥 스마트허브와 인근지역 업체가 참가했다.총 42개의 구인 업체에서 163명의 인원을 구인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구직을 희망하는 500여명이 찾아 한때 북세통을 이뤘으며, 행사장에는 구인ㆍ구직자를 위한 현장면접장이 마련돼 구인ㆍ구직자 간의 즉석 면담이 이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1-21

안산시가 시 승격 35주년 및 2020 안산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관광서비스 제공을 통해 1천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19일 안신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1월 세계 45개국 주한외교대사들을 초청, ‘2020 안산 방문의 해(2020 Visit Ansan Year) 선포식’을 갖고 관광객 유치에 나서는 등 관광도시 이미지와 관광객의 만족도 그리고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에 시는 ▲관광상품 마케팅 지원과 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 지정 ▲관광객 재방문 위한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방문의 해 사인물 설치 ▲관광사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1-20

“그동안 주력 사업으로 추진해왔던 사업들이 국가사업으로 포함되면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사업에 눈을 돌려야만 했습니다.”올해로 돌보미연대를 10년째 이끄는 이종길 이사장(57).이 이사장은 10년 전 “나눔으로 소통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며 ‘무한돌보미봉사단’을 출범했으나 그동안 봉사단에서 추진해온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은 물론 학생들을 위한 교복지원사업 및 여학생 위생용품 지원 사업 등이 국가사업으로 확산되면서 봉사단의 명칭을 ‘㈔돌보미연대’로 변경한 뒤 봉사활동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1-16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 참석한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기업들이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 좋은 기회를 더욱 갖도록 시에서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12일 안산시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CES 2020은 글로벌 대기업과 혁신기업들이 IT기술과 신기술을 접목한 미래 전자제품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전 세계 4천500여개 기업과 18만 명 규모의 관람객이 참가신청을 했다.모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1-13

“직원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교감을 통해 올해도 시민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민선 7기 안산시를 이끄는 윤화섭 시장은 취임 3년차인 경자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의 약속을 강조했다.-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있다면.▲직원들의 노력과 시민들의 큰 관심으로 추진됐던 지난해 다양한 사업들이 올해 꽃 피울 수 있도록 하겠다. 지난해 시가 처음 추진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과 2020 안산 방문의 해는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대표적인 사업이 될 것이다.지난해 4월 전국 시 단위로는 처음 시작된 반값 등록금 문제는 논란도 있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1-13

안산그리너스가 수원삼성 출신의 주현호(FW, 23)와 김선우(GK, 26) 그리고 김민호(DF, 22) 등 수원 출신 3인방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하는 등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주현호, 김선우, 김민호 등 이들 3명의 선수들은 매탄고를 졸업한 뒤 수원 삼성에서 처음 프로 무대를 밟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주로 측면 공격수와 센터 포워드로 활동하는 주현호는 빠른 발을 바탕으로한 위협적인 돌파력이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골키퍼인 김선우 선수는 경기장에서 안정감 있는 리딩으로 팀 컨트롤을 잘하고 발 기술이 좋은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1-13

안산 스마트허브에 소재한 서울반도체 근로자 등이 반도체 결함검사용 X-ray 검사 작업 중 방사선에 피폭(본보 2019년 8월19일 6면)되는 사고가 발생,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사고가 발생환 해당 업체가 과태료 및 과징금 처분을 받자 시민단체들이 유사 사고를 막기위한 법ㆍ제도 개정을 촉구하고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8일 서울반도체 및 전기전자업종 노동자 건강권 확보를 위한 안산ㆍ시흥지역 네트워크,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 등은 서울 광화문 KT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속한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나섰다.이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1-09

학교 및 유치원 인근 도로 등에 불법 또는 무단으로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시야가 가려져 교통사고의 위험이 커짐에 따라 이에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됐다.안산시 단원구청이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출·퇴근길 학교 및 유치원 인근 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총 168건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실시한 특별단속은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출·퇴근 시간대에 차량소통이 많아 정체가 심한 화랑로 양방향과 화정천서로 양방향 그리고 주요 민원접수지역 및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 추진됐다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