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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산병원이 기존의 다빈치S에 비해 향상된 기능을 갖춘 로봇수술장비인 ‘다빈치 Xi(da Vinci Xi)’를 새롭게 도입, 환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한다는 방침이다.17일 고대 안산병원에 따르면 외과와 비뇨기과 그리고 산부인과 및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에서 로봇수술로 최소 침습수술을 시행하고 있었던 고대 안산병원이 이번에 다빈치 Xi를 도입함으로써 환자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다빈치 Xi의 로봇 팔은 수술 중 복강 내의 어느 곳으로도 접근할 수 있도록 기존 149도에 제한됐던 움직임의 범위를 177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8-12-18

안산시는 지난 10월부터 2개월 동안에 걸쳐 ‘2018년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 총 29억원(징수 17억, 결손 12억)에 달하는 체납액을 정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시는 1백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실생활과 관련된 예금압류 예고문 일제발송과 재산을 압류했으나 납부하지 않고 있는 5백만 원 이상의 장기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공매예고 및 책임징수제를 실시하는 등 적극 정리에 나서 당초 목표액인 20억원 보다 9억원이나 높은 총 29억원을 정리했다.세외수입은 200여개 이상의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8-12-17

안산시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18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지역 노ㆍ사ㆍ민ㆍ정협의회 활동을 통해 지역단위 고용노동 현안 논의는 물론 현장 실천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우수 자치단체를 평가해 표창하고 이 사업은 올해의 경우에는 안산시가 평가 대상인 77개 자치단체(광역 17곳, 기초 60곳) 가운데 대상을 받게 된 것이다.안산시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안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8-12-17

안산시간호사회가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 가운데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해 보행보조차(실버카) 50대(550만원 상당)를 기탁하며 따듯한 마음도 함께 전했다.그동안 안산시간호사회는 해마다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다양한 후원활동 뿐 아니라 의료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른신들을 위해 실버카를 전달했다.이와관련 유창희 안산시간호사회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준비한 보행보조차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보조카를 이용 어르신들이 좀더 편안하게 활동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날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8-12-17

14일 오전 0시50분께 안산 중앙동 힐스테이트 아파트 공사 과정에서 상수도 배관 연결작업 불량으로 누수가 발생했다.이날 힐스테이트 상가 앞 건널목 부분에서 시작된 누수는 다행히 아무런 인명 피해도 내지 않았다.시는 오전 2시40분께 중장비를 투입해 굴착 작업을 진행, 5시10분께 누수배관 정비작업을 완료하고 통수를 개시했다. 아울러 인근 도로의 결빙 방지를 위해 염화칼슘도 살포했다.안산=구재원 기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8-12-14

시화호 갯벌에 법적보호종인 ‘흰발농게(Milky Fiddler Crab)’가 서식하는 사실이 확인돼 보호구역지정 등 대책이 필요(본보 12월13일 13면)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농게에 대한 분포도 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다.특히 K-water는 분포도 조사를 통해 농게가 서식에 적합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며, 효율적인 관리 방안도 함께 마련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3일 K-water에 따르면 이번에 법적보호종으로 분류된 흰발농게가 발견된 지역은 시화호 서측에 위치한 갯벌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8-12-14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15개 건설현장에 대해 작업중지를 명령했다고 13일 밝혔다.안산지청은 지난달 19일부터 최근까지 관내 건설현장 30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벌여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적발된 건설현장들 중 A현장은 작업발판, 안전난간, 근로자 이동통로 등 안전 시설물 설치가 미흡했으며, B현장은 안전관리자를 선임하지 않는 등 관계 법령을 위반했다.안산지청은 현장 관계자를 사법처리할 방침이다.안산=구재원기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8-12-14

시화호에 1급 멸종위기종인 조류와 법적 보호종인 흰발농게가 서식하고 있는 것인 확인(본보 12월12일 6면)돼 시화호가 생태환경의 보고로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이곳을 찾는 철새 및 서식하는 해양생물 보호를 위해서는 보호구역지정 등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12일 해양기술원 및 환경단체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번에 시화호 남측 갯벌에서 발견된 흰발농게의 경우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야생물 2급으로 해수부에서는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의한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 관리하는 법적 보호종으로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8-12-13

최근 고양시 열수송관 파열에 이어 강릉선 KTX 열차 탈선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사회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해 경각심에 대한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산도시공사가 안전운전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12일 안산도시공사에 따르면 도시공사는 공공시설물을 관리하는 전문기업으로 재난안전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대외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도시공사는 지난 11일 공공기관 최초로 안전운전 ‘우수’등급을 받았다.도로교통공단에서 인증하는 안전운전인증제도는 기초안전 컨설팅과 안전운전교육, 운행안전 현장진단, 위험운전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8-12-13

K-water 시화환경처 시흥물환경센터 안윤호(44) 공정계획팀장이 기술사 2관왕에 올랐다.안 팀장은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제114회 수질관리 기술사 및 제116회 상하수도 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수질관리 및 상하수도 기술사는 수질관리와 상하수도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지식은 물론 실무경험을 갖춘 정부가 인정하는 최고의 전문가로, 최종합격률이 응시인원의 5% 안팎에 불과하며 한 해에 2개 분야 기술사에 합격한 것은 이례적인 경우라는 게 관련 분야의 평가다.기술사 2관왕을 달성한 안 팀장은 지난 1999년 시화공단 내 환경 기술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