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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종근)가 지난 14일, 조례안 12건, 승인안 1건, 계획안 1건 등 총 14건의 안건과 결산승인안과 추경 예산안 심사결과를 의결했다.이종근 위원장은 “올해 수원시 제1회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3조726억원으로 본예산액보다 2천959억 원이 늘어난 규모이며, 기획경제위원회 소관의 주요사업으로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신중년·새일여성 등 일자리 사업, 수원시 남북교류협력사업 등이 포함됐다”고 전했다.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회의를 열어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비롯해 2018 회계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

수원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행 박재흥)가 ‘2019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사업’에 선정됐다.경기도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5억 원으로 도내 대학이 다양한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대학과 지역 사회간 상생모델을 구축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된 사업으로 각 대학에 2천500만 원씩 지원한다.수원여자대학교는 통합분야에 선정되었으며, 지역 요양원 및 노인복지회관대상 힐링마사지, 헤어미용 및 메이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대상 벽화봉사 및 미술치료를 진행한다.참여하는 학과는 간호학과(온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

수원시의회 이병숙(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은 ‘수원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개정안에는 미취업청년, 사회적기업 등이 공유재산을 사용·수익토록 허가하거나 대부 계약하는 경우에 사용료·대부료를 100분의 50까지 감면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했다.이 의원은 “공유재산을 활용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기업 등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하고자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개정안은 14일 기획경제위원회서 원안 가결돼 오는 24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

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금곡,입북동)이 ‘수원시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조례안에는 수원시장이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의 심의를 거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지역의 재난에 대해서만 피해를 입은 시설의 복구와 피해주민의 생계 안정을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또 시장은 관계 법령의 범위에서 피해를 입은 시설의 복구와 피해주민의 생계 안정을 위해 생활안정지원, 간접지원, 피해수습지원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의 목적과 적용범위 △지원결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

수원시의회 홍종수 부의장(자유한국당, 영화,조원1,연무동)이 ‘수원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조례안에는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해 반납하고 실효된 경우에는 수원시장이 예산의 범위 내에서 1회에 한해 10만원 상당의 교통비 등을 지원하고 운전면허 자진반납자임을 표시하는 카드를 발급할 수 있도록 했다.또 시장은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물 등을 제작해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홍 부의장은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

수원시 맞춤형 사회복지 정책 발굴·연구를 담당하게 될 사회복지 정책연구 태스크포스팀 ‘온수원기획단’이 출범했다.권찬호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온수원기획단은 박재현 휴먼복지팀장, 김중현 노인복지팀장, 김범수 아동친화복지팀장 등 공직자 8명으로 구성됐다. 14일 시청 복지여성국장 집무실에서 발대식을 열었다.온수원기획단은 커뮤니티 케어(지역사회통합돌봄) 구축, 장애인 등급제 폐지 등 급변하는 사회복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수원형 복지체계를 구축할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다.따뜻할 ‘온(溫)’과 ‘O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

수원도시공사(사장 이부영) 임원들이 사업장의 근무환경 개선과 현장근로자의 애로사항 정취를 위해 직접 현장에 뛰어들었다. 대시민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감행정, 적극행정, 현장행정에 나선 것이다.사진은 16일 이부영 수원도시공사 사장과김창범 상임이사, 이재응 환경사업본부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수원시자원순환센터 내 선별동 지하 적치장에서 폐 PET용기 등 적재물을 자루에 담는 작업을 벌이는 모습 (사진 = 수원도시공사 제공)이호준기자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

수원시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동)이 ‘수원시 유엔 해비타트 협력사업 추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조례안에는 수원시장이 유엔 해비타트와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스마트시티 국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시책 및 사업을 적극 추진토록 규정했다. 또 시장은 유엔 해비타트와의 협력을 증진키 위해 국제회의 및 행사에 참석하거나 유엔 해비타트가 추진하는 국외사업에 참여하고,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키 위한 협약 체결 및 교류를 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협약체결, 지원 및 위탁 등에 관한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

수원시가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근로자들을 도와주는 ‘수원노동상담119(’ 홈페이지를 운영한다.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가 운영하는 수원노동상담119는 지난 2017년 5월 개설한 ‘수원착한알바’ 홈페이지 명칭을 변경한 것이다. ‘부당알바 신고·노동상담’, ‘공공일자리 정보’, ‘노동상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임금체납 등 부당한 대우를 아르바이트 근로자들은 수원노동상담119에서 고용주를 신고할 수 있다.▲최저임금·주휴수당 미지급 ▲근로계약서 미작성 ▲부당해고 ▲인권침해 등 부당한 대우를 받은 근로자는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공인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

수원시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환경교육 친화도시 수원’을 비전으로 ‘제2차 수원시 환경교육 계획’을 수립·시행한다.수원시는 지난 1월 ‘환경교육 계획 수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4월까지 일곱 차례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회의 결과에 시민 의견을 반영해 제2차 수원시 환경교육 계획을 수립했다.▲누구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환경교육의 보편·일상화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환경교육 기반 강화 ▲수원의 생태·역사·문화가 살아있는 수원형 환경교육 확산을 목표로 5대 추진전략, 63개 세부사업을 전개한다. 예산 58억 원을 투입해 20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