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623건)

부천시는 지역 내 거주자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이들 중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2명은 인천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나머지 3명은 아직 감염경로가 드러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부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474명이다.부천=오세광기자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1 18:37

아파트 출입구에서 미등록된 지인의 차량을 막았다며 경비원 2명을 폭행한 30대 입주민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21일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따르면 상해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중국 국적 A씨(35)는 이날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리는 부천지원 청사에 들어섰다.그는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돼 수갑을 차진 않았으며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모습이었다.사전 구속영장은 신병을 확보하지 않은 상태로 조사한 피의자에 대해 청구된다.그는 “폭행과 상해·업무방해·재물손괴 등 추가된 혐의를 인정하느냐”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1 10:57

부천시는 지역 내 거주자 1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이 중 50대 A씨 등 4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심곡동 한 교회 확진자들의 가족으로 파악됐다.이들 4명은 감염이 우려돼 자가 격리됐다가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이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62명으로 늘었다.나머지 확진자 10명 중 8명은 관내·외 확진자의 가족 또는 접촉자이며, 2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부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468명이다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0 20:04

부천의 한 식당에서 손님이 방역조치로 영업을 일찍 마친다며 나가달라고 요구한 식당 주인에게 행패를 부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20일 부천오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9시께 부천시 고강동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손님이 나가지 않고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손님은 식당 주인 A씨가 방역 조치에 따라 오후 9시 영업을 마치니 나가달라고 요구하자 욕설하는 등 행패를 부린 것으로 파악됐다.또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트집을 잡은 것으로도 전해졌다.이 손님의 일행 중 한명은 자신이 공무원이라며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0 19:01

부천시는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들 중 3명은 관내·외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부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454명이다.부천=오세광기자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19 19:35

부천시의회가 퇴직공무원 지원 관련 조례를 놓고 찬반양론으로 시끄럽다.문제의 조례안은 부천시 지방행정동우회 지원조례안과 부천시 재향경우회 지원조례안 등 2건이다.이들 조례안은 상임위에서 원안 가결돼 20일 본회의에 처리된다.부천시 지방행정동우회 지원조례안은 이소영 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했다. 이 위원장은 제안취지에 대해 지역사회 발전 및 권익증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원근거 마련이라고 설명했다.부천시 지방행정동우회는 지방행정동우회법에 따라 조직된 분회로 지난 1977년 설립돼 현재 회원 435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19 16:33

지난해 총선에서 지하철 연장사업과 관련해 허위 내용을 유권자들에게 알린 국민의힘 홍철호 전 국회의원(63)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부(부장판사 임해지)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기소된 홍 전 의원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홍 전 의원은 지난해 4·15 총선을 앞두고 선거운동 과정에서 현수막과 명함 등에 ‘(지하철) 5호선 연장 확정시킨 홍철호가 GTX도 유치하겠습니다’라는 허위 문구를 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이 현수막은 김포을 선거구인 대곳 신사거리와 운양역 사거리 등 14곳에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19 12:14

부천시는 국민권익위가 주관한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 결과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국민권익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의뢰해 304곳을 대상으로 고충민원 관련 적극행정 추진 노력도, 고충민원 만족도 등 4개 지표를 평가했다. 이후 전문가 서면심사와 민원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기관별 등급이 부여됐다.부천시는 동일 평가군에 속한 타 기초 지자체 평균 점수보다 36.16점이 높은 95.41점을 받았다.시는 올해도 맞춤형 현장 방문 상담을 재개, 고충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민·관 갈등의 조정·중재자로서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19 11:06

부천시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민생경제가 빠르고 강한 회복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1부서 1경제활성화사업 추진에 나선다.19일 부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에 이어 유관 기관과 함께 ‘경제회복 이어달리기’의 일환으로 44개 부서(기관)의 7개 분야 54개 사업으로 구성된 1부서 1경제활성화사업을 이어 가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7개 분야는 소비진작, 소상공인·기업 경영안정, 신속집행, 공공일자리 확대, 취약계층 등 민생지원, 안심환경 조성, 연대협력 등이다.소비진작을 이끌 9개 사업은 부천페이 확대발행(인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19 10:53

부천시는 지역 내 거주자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이들 중 4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며, 3명은 관외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나머지 1명은 아직 감염경로가 드러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이날 현재 부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449명이다.부천=오세광기자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18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