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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A씨 가족 3명 등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A씨 가족 3명은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지만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B씨와 C씨 등 2명도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지만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못했다.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620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1-21 18:29

아파트 출입구에서 미등록된 지인 차량을 막았다며 경비원 2명을 폭행한 중국 국적 입주민이 경찰에 구속됐다.김포경찰서는 21일 상해 등의 혐의로 중국인 A씨(35)를 구속했다.김정아 인천지법 부천지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끝난 뒤 “범죄 혐의가 소명됐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김 부장판사는 또 “범행 행태가 중하고 유사한 전력도 있다”며 “출국금지가 내려진 상황 등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앞서 A씨는 이날 오전 10시20분께 영장실질심사가 열리는 부천지원 청사에 들어섰다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1-21 17:07

김포시는 A씨 가족 2명 등 가족 확진자 접촉자로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A씨 가족 2명은 지난 19일 확진된 B씨의 가족으로 분류돼 전날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C씨 등 2명도 전날 확진된 D씨와 E씨의 가족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고 이날 양성으로 판정됐다.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확진자는 615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1-20 19:59

김포시가 올해 모두 2천160억원을 들여 마산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확충에 나선다.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50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천690㎡ 규모로 내년 1월 준공된다.549억원이 투입되는 통진읍 행정복합청사는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5천194㎡ 등의 규모로 내년 6월 건립된다.대곶문화복지센터는 174억원이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5천577㎡ 등의 규모로 오는 2023년 3월 완공된다.마산도서관은 150억원이 투입돼 마산동 근린공원에 오는 8월까지 지하 1층, 지상 3층,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1-20 17:56

경찰이 아파트 출입구에서 미등록된 지인 차량을 막았다는 이유로 경비원 2명을 폭행한 30대 입주민의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김포경찰서는 상해, 폭행, 업무방해, 재물손괴 혐의로 중국 국적 A씨(35)의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40분께 김포시 한 아파트 입주민 전용 출입구에서 B씨(60)와 C씨(57) 등 경비원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씨의 배 부위를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했으며 이를 말리는 C씨의 얼굴도 때린 것으로 파악됐다.당시 술에 취한 A씨는 지인 차량의 조수석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1-19 21:05

김포시 한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80대 입소자 A씨 등 1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19일 시에 따르면 이들 중 14명은 60∼90대 노인 입소자이며, 나머지 2명은 직원이다.이 센터에서는 전날 A씨가 처음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날 15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16명이 됐다.A씨는 전날 고열 등 증상이 나타나 센터에 알리고 나서 검체 검사를 받았다.A씨가 확진되자 센터는 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했으며 이 과정에서 15명의 감염사실이 확인됐다.해당 센터에는 입소자 35명과 직원 12명 등 47명이 머물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1-19 18:33

김포시는 지역에서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이 확진자는 전날 지역 내 한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방역당국은 이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590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1-18 19:51

아파트 출입구에서 미등록된 지인 차를 막았다는 이유로 경비원 2명을 폭행한 입주민이 경찰서에 출석했다.김포경찰서는 김포시 장기동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A씨(35ㆍ중국 국적)를 폭행 등의 혐의로 입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지난 15일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변호사 선임 등을 이유로 일정을 연기했다가 이날 오후 경찰서에 출석했다.그는 경찰서 앞에서 범행 동기와 혐의 인정 여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 없이 청사로 들어갔다.A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40분께 해당 아파트 입주민 전용 출입구에서 B씨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1-18 14:56

김포시 한강변과 국도 48호선 주변 등이 중점경관관리구역으로 지정돼 각종 시설물과 건축물 경관이 관리된다.시는 경관계획 재정비를 위한 법적 절차를 완료하고 오는 28일까지 주민열람 공고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경관계획은 경관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종합적인 경관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품격있는 도시경관을 창출할 목적으로 시 전역을 대상으로 매년 5년마다 재정비된다.시는 앞서 지난 2019년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에 착수, 관계기관 및 부서 협의와 공청회, 경관심의,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모두 마쳤다.이번에 지정된 한강변과 국도 48호선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1-17 17:21

김포시는 고촌읍 당산미산 숲길에 전망시설 설치와 노후화된 산행시설을 교체했다고 17일 밝혔다.당산미산은 고촌읍 풍곡리 산 29의2 일원에 위치한 해발 94.4m이지만 정상에 도달하면 한강의 전망이 펼쳐져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다.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지원하는 노후생활 SOC 개선 및 소규모시설 확충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2억원 중 도비 40%를 지원받아 추진됐다.고촌체육공원~정상부 등산로 구간에 야자매트를 설치하고 경사가 심한 구간은 데크계단을 설치해 등산객의 신체적 피로감과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도록 보행 환경도 개선했다.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1-17 10:44